생방송투데이 통큰해물전골, 문정동 연화동꽃가리비

생방송투데이 통큰해물전골

문정동 연화동꽃가리비


생방송투데이 풍문으로 들었소 편에서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해물전골 전문점이 소개 됐다. 추운 날씨탓에 칼국후, 해물찜, 조갈찜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해물전골은 어마무시한 크기의 전골냄비 사이즈에 푸짐한 해산물과 시원한 육수의 콜라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동차 타이어보다 커다란 전골냄비 속을 가득 채운 조개, 꽃게, 오징어, 전복, 대하, 문어 등 갖가지 해산물이 총집합 한 통 큰 해물전골의 비주얼이 기가질릴만큼 압도적이다. 해산물 만큼 공을 들인 육수에 조개와 해산물 육수가 더해져 칼국수를 말아먹으면 별미중의 별미


생방송투데이 통큰 해물전골 촬영 정보


상호 : 연화동꽃가리비

전화 : 070-5035-8819

주소 : 서울 송파구 문정동 4-22

방송메뉴 : 조개전골 가격

소39,000원, 중49,000원, 대 59,000원









해진 저녁무렵 저마다 두터운 외투를 걸친채 테이블을 꽉 채운 연화동꽃가리비. 가게 입구에 놓인 싱싱한 해산물이 들어 있는 수족관을 지나 입구에 들어서면 실외와 비교되는 온도탓에 주위는 온통 뿌옇다







사람들이 가득 들어선 실내에선 저마다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전골냄비 안에 들어있는 해산물들이 뽀얀 김 사이로 제 모습을 들어내면 누구나 탄성을 내지를만 하다. 조명 빛에 제대로 자태를 뽐내는 비주얼을 그냥 두기엔 아깝다







중간정도 크기의 찜통에 여려겹 쌓아 올린 조개찜이나 해물전골은 봤지만 아예 어마무시한 크기의 전골냄비에 형형 색색의 제모습을 찾아가며 곱게 쌓여있는 다양한 해산물은 추운 날씨에 얼아붙은 몸을 눈녹듯 녹여주기 충분하다









푸짐한 구성으로 즐겨찾는 사람들이 많은 이곳. 무엇보다 해산물의 신선도가 남다르다. 주문이 들어오면 미리 해산물을 손질하지 않고 최상의 신선도를 위해 시간은 조금 걸릴지라도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서야 해산물을 하나씩 손질한다








게다가 연화동꽃가리비에선 하나의 원착이 있는데 최상의 해물전골을 먹기 위해선 반드시 뚜껑을 덮고 5분간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참고 버텨야 한다. 오랜 연구끝에 5분의 미학을 찾아낸 사장님







10가지 이상 다양한 해산물을 아낌없이 넣고, 화룡점정 실하게 살아있는 문어 한 마리가 투입되면 모든 준비는 끝난다. 여기에 사장님이 가장 신경쓴다는 시원한 육수를 더하면 해물전골 완성. 정확한 시간에 타이머가 울리면 문어를 비롯해 기본적인 손질을 직접 해준다. 






해산물 특성상 시간을 오버하면 질겨질 수 있기에 하라는데로만 한다면 맛있는 해물전골을 드실 수 있다. 문어, 꽃게, 오징어, 대하, 키조개, 가리비 등을 먹다보면 국물에 액기스가 녹아들어 국물의 맛이 한층 깊어지고 시원함이 밀려온다. 여기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마무리 하면 건강한 보양식의 정점을 찍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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