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3대천왕 남원 100년 탕수육 경방루

백종원의3대천왕 남원 100년 탕수육 경방루


백종원의3대천왕 4대째 가업을 이어온

100년 탕수육 경방루


현대식이 아닌 노란빛깔의 먹음직한

바삭한 옛 탕수육의 풍미가 살아있다


탕수육과 단짝인 명품 양장피의 등장

남원에서 가장 맛있는 탕수육 경방루



옛 어른들은 중국요리라는 말보다 청요리라는 말을 사용했었다. 100년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경방루는 청요리때부터 4대째 중식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남원 대표적인 중화요리점 참된 명품 탕수육을 소개한다



백종원의3대천왕 남원 100년 탕수육


상호 : 경방루

전화 : 063-631-2325

주소 : 전북 남원시 죽항동 134-1







육안으로 봐도 비주얼이 남다르다

바삭한 튀김옷 위에 구리빛 소스를

코팅한 듯한 먹음직한 자태






그러나 백종원은 탕수육의 기본과

소스와 결합 했을 때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소스와 튀김을 따로 주문한다





그런데 문득..

이른 아침부터 탕수육만 시킨다는게

괜스레 미안하단 핑계로 눈치를 보더니

냉큼 '양장피'를 주문해 버린 백종원





몇년 전만해도 탕수육의 색깔은

먹음직한 노란빛을 띄는게 보통이지만

최근 찹쌀 탕수육이 유행이 되면서

반죽이 하얀게 대세가 되었다





그래도 기름맛이 충분히 느껴지고

식감이 더 바삭했던 노란빛이 난 좋다


부먹을 위해 튀김을 앞접시에 담고

걸쭉한 소스를 끼얹는 백종원






특이한 것은 탕수육 소스에

연근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보통 반찬용 연근조림은 식감이

부드럽지만 중식용 연근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어서 잘 어울린다





요즘은 부먹과 찍먹 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치다'


소스와 튀김을 따로 주문한다음

빈접시에 따로 부먹을 만들면되는데

뭣하러 갈등을 하는 것인지..






역시 대식가 다운 백종원

탕수육 양만해도 어마어마한데

기어코 양장피를 주문하고야 만다


방송용인진 알수 없으나 지금껏

양장피를 먹었던 것과 비교해도

고기의 양이 꽤 많아보인다






시각적인 비주얼만 해도 엄청난데

겨자소스를 부은다음 먹음직스럽게

재료를 섞다보니 정말 먹고싶어진다





어느것을 먼저 먹을까하는

행복한 고민속에 폭풍흡입하는 백종원


첫번째 탕수육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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