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1라운드 TKO승, 경기영상 첨부

로드FC 최홍만 1라운드 TKO승, 경기영상 첨부


로드FC 최홍만 TKO승. 16일 오후7시에 펼쳐진  로드FC 030 무제한급 최홍만과 아오르꺼러 경기에서 최홍만이 1라운드 1분 36초만에 TKO 승리를 거머쥐었다. 타국 땅에서 이루어낸 값진 승리 였지만 경기내용은 의문점이 남았다. 경기 초반부터 최홍만을 압도적으로 몰아 붙이던 아오르꺼러가 갑자기 실신을 해버려 승리를 거둔점이 의문이다





최홍만의 경기 부진으로 사실 최홍만 VS 아오르꺼러 경기에서 최홍만의 승을 점치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하는 한가닥 희망을 걸고 경기를 지켜보게 되었다.





 



1라운드를 알리는 경기 신호음과 동시에 공격적인 자세로 들어서는 아오르꺼러와 달리 수비적인 형태로 뒷걸음질 치는 최홍만. 5초정도 거리를 좁히던 아오르꺼러가 최홍만의 턱을 가격하면서 몰아치기 시작한다.







머리를 최홍만의 가슴쪽으로 숙이며 방어자세와 함께 연신 팔을 휘둘러 최홍만을 가격하는 아오르꺼러. 그에 비해 방어 자세를 취하며 버티는 최홍만. 아오르꺼러의 공격은 거의 다 들어갔다고 보면 된다.





 




최홍만은 코너에서 빠져 나오질 못했고, 연실 두들기며 몸으로 밀어 붙이는 아오르꺼러. 이러다 얼마 못가서 또 패배하는게 아닌가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의외로 잘 버티고 있었다.








거의 빗나가는 펀치가 없이

탱크 처럼 몸으로 밀고 때리기를 반복

이러다 쓰러지는게 아닌가 걱정

마저 들만큼 많이 맞은 최홍만








아오르꺼러의 소나기 같은 펀치를

맞으면서 니킥 한 방과 머리에 정확히

가격을 한 최홍만



 





그런데 쓰러질 정도의 펀치가 아니

었는데 갑자기 아오르꺼라가 실신을 했다


아래 영상을 통해 보면

니킥을 맞을 상황에서도 움직임에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았는데


게다가 펀치를 날리다 말고 갑자기

쓰러져 버렸다 대체 왜?







몇번을 돌려봐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니킥을 제외하면 제대로 카운터가 들어가지도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실신한 아오르꺼러. 게다가 쓰러진 상대에게 파운딩을 날리는 최홍만의 펀치도 이상하다. 머리가 아닌 가슴을 툭툭 건드리는 모양새도 그렇고 대체 실컷 때려놓고 갑자기 왜 실신을 한거냐고!!!



아오르꺼러 편을 드는게 아니라 뭔가 깨끗하지 않다는 느낌. 







실신한 애도 이상하고

실신한 애를 때리는것도 이상하고


아...

온갖 추측과 의문이 남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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