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토니 쓰레기 냉장고 쓰장고

미운우리새끼 토니 쓰레기 냉장고 쓰장고


한 때 10대 여성들의 우상이었던 토니 안

미운우리새끼 방송보면서 상상했던 이미지와

너무 안어울리는 현실에 충격 그런데

수컷들의 냉장고 상황을 보면서 경악수준

수컷들의 쓰장고를 부탁해 심각하다






쓰레기 냉장고 문제의 발단은 '술'


김제덕이 방송 끝나고 술을 사왔는데 문제는

냉장고에 술 넣을 자리가 없다는 것 이참에 냉장고

정리나 한 번 해보자는 것이 발단이 되어버렸죠

쏟아지는 각종 음식물 쓰레기에 남자셋이

뭉쳐살면 이렇게 되는건가 살짝 의문이 드네요










2주전에 발견을 했었다는 먹다 남은 도시락

소세지 한 점만 먹었을뿐 처음 사왔던 형태를 마치

화석마냥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도시락










아침에 토스트 해먹겠다며 토니가 사온 식빵

날짜를 얼추 기억해보니 두 달된 식빵으로

문제는 정작 구매한 당사자가 기억조차 못하죠










그런데 도시락이 한 두개가 아니었네요

이 도시락도 한 입 베어먹은 것 말고는 고스란히

보관된데다 김제덕이 촬영하다 가져온 것

역시 상태가 비슷하네요











먹지마!!


이 사람 무슨 비위가 이렇게 좋아






냉장고가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보관하는

공간인지 뭐가 계속나오는데 상하고 곰팡이피고

근데 신기하게도 언제 누가 만든건지 다들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


가져오면 다 먹고 아니면 버려야 되는데

누군가 먹겠지라는 공통된 생각때문에 자꾸만

냉장고에 넣다보니 저렇게 된 것








거의 말라 붙어버린 형체를 알 수 없는 것과

젓가락과 메뉴판, 화석이 되어버린 오렌지 주스까지

정말 총체적 난국 형상을 띄고 있는 냉장고










남자 셋이 어찌나 성격이 좋은 건지

아니면 무한 긍정적인 에너지라도 발산을 하는건지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는 듯하죠









아 근데 변호사 동생

무슨 사람이 비위가 저렇게 좋은건지


2주가 지난 도시락이 맛있겠다며 혼자 계속

먹더니 세상에 누가봐도 상한 것 같은 바나나를

먹을래?라고 묻자 진짜 먹는 초인










변호사 양반 그만 좀 먹어!!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곰팡이가 번식하던

냉장고 속에 있는 음식물 먹는거 아냐









헐~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없다고 식탁위에

꺼내놨던 상한 음식물을 다시 냉장고에 집어 넣는

저 행동들보소 어이 그러면 안되






 




냉장고가 쓰레기통이야?


버릴 음식물을 왜 다시 냉장고에 넣는데?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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