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자취생들의 비난 청소를 하다

나혼자산다 이시언 드라마 감초 역할을 통해 최근 주목받는 배우지만 짠내나는 싱글 라이프에 시청자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 중고거래를 하는 알뜰함과 청약을 통해 1순위 아파트 당첨과는 달리 거주중인 빌라에서 3년간 한 번도 청소를 하지 않은 모습에 자취생들의 비난이 거셌고 결국 어머니마저 아들의 청소에 적극 응원하는 모양새가 나타났죠 숟가락과 세제로 찌든때를 제거하겠다는 발상 이시언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됩니다






현재 거주중인 빌라에서 무려 3년간

청소를 해본 적이 없다는 이시언 그런데도 자신의

집이 한 번도 더럽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발언과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부분에서 상당히

더러워 보였다며 자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 살짝 겉멋이 들어보여

눈시울이 찌푸려지긴 했지만 그보다 더 더러운

주방과 화장실을 보니 겉멋이 애교로 보일

만큼 아찔하긴 했습니다











방송 이 후, 이시언의 인스타그램에는

수많은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대부분 청소에

관한 내용으로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청소를

하거나 혹은 연락주면 청소를 해주겠다는

뭉클한 덧글도 눈에 띄더군요







자취하는 사람으로써 가스렌지 주변에 덕지덕지

뭍어있는 찌든때의 농도가 예상수준을 넘어서는데

알고보니 약 천일정도 그러니까 3년이 조금 넘게

청소를 하지 않았다는 이시언



정말 해본티가 없는 것인지 지난 방송에서 박나래와

한혜진이 불려서 닦으라며 팁을 줬지만 주방세제와

사용하던 숟가락으로 청소를 하겠다는 만행을 보이고










스마트폰을 통해 맥주와 밀가루의 농도를 짙게해

닦게 되면 깨끗해진다는 팁을 배경으로 그렇게 시작 된

주방청소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할 즈음 드디어











이시언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본래 청소는 보이는 곳 보다 보이지 않은 곳이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찌든때와 미생물이 발견 될 줄이야



그러나 더 큰 문제가 또 있었습니다









싱크대에 아무렇게나 가스렌지를 올린다음

물을 뿌려대는 상식을 벗어난 해동으로 바닥이 온통

물난리가 나버린 건데요 얼마나 청소를 안했으면

이런 것도 모를까 되려 안타깝더라구요









그렇게 3시간을 달려 드디어

또 한 번의 깨달음 '싱크대가 이런 색이 었구나'

키티 덕후다운 스티커로 남은 얼룩을 감추는

치밀함을 보이며 주방청소가 마무리


근데 바닥은 어쩔거냐구

그게 대수인가 최악의 화장실이 있는데











만만치 않은 녀석 '화장실'

이미 주변 사물을 비춘다는 기능을 상실한 거울

한혜진의 꿀팁 치약 아이템으로 시작된

청소를 시작으로 이왕 시작한거 끝판을 보겠다며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도전을 하게되고










비로소 청소의 기쁨을 알게 되었지만

사실 비하는 아니고 이런 유형의 사람이 지금처럼

깨끗함은 꾸준히 유지한다는게 어렵습니다


다만 팬들의 지속적인 경고성 발언을 통해

가끔이나마 자극을 받는다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충분히 기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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