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NRG 팬미팅 7년만에 공식석상 모습 드러내

이성진 NRG 팬미팅 7년만에 공식석상 모습 드러내


NRG 이성진 도박파문과 사기 혐의로 물의를 일으키며 화려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방송에서 자취를 감춘지 7년만에 NRG 팬미팅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종로구 KT스퀘어에서 열린 팬미팅에 이성진, 천명훈, 노유민이 참석했으며 2013년 대구 포장마차 사업에이어 현재 울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잘나가는 가수이자 만능엔터테이너 이성진



90년대 후반 NRG 그룹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았으며 2000년 팀이 별도의 활동을 하지 않자 예능 프로그램에 뛰어들며 주접이라는 캐릭터로 인기몰이 했던 이성진 정말 잘나가는 만능엔터테이너 였지만 2010년 지인에게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와 도박혐의 게다가 음주운전 적발 사고로 그동안 쌓아왔던 명성이 한 순간 날아가버린 것





이성진은 이날 NRG 팬미팅에서 자신으로 인해

멤버들이 활동을 못한 것 같다며 많이 미안해하고 사과를

했으며 천명훈은 이성진의 잘못인데 방송에서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자신이 잘못을 하고 있는 줄 안다며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다고 전한다






천명훈이나 노유민을 통해 간간이 방송을 통해

전해들은 근황으로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한차례 노출이 되었을 때

대구에서 포차를 운영했었다고 전하며 최근 풍문쇼에서

현재 울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정도 알려졌다





최근 가요계 90년대 아이돌의 컴백이 잇따르며

자연스레 NRG 컴백에 관련된 질문이 잇따랐는데 내년 20주년을

기념해 새앨범의 가능성을 살짝 엿보이기도 했다


이를두고 SNS에는 탁재훈, 이수근을 비롯해

한때 잘못을 저질렀던 연예인들의 컴백에 대해 호불호가

나뉜 양상이 보여지고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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