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득남 소식 배용준 아빠되다

박수진 득남 소식 배용준 아빠되다


결혼 9개월만에 박수진 배용준 부부에게 임신소식이 전해졌다 임신중에도 SNS와 옥수동수제자를 통해 다방면의 활약을 펼쳤던 그녀 특히 출산을 일주일 앞두고 김성은과의 일상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는데 임산부가 맞는지 의심이 갈만큼 예쁜모습이 어안이 벙벙 박수진은 23일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 예정일보아 몇 주 앞선 상태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주위 축복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 23일 비로소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된 박수진과 배용준 부부 출산 예정일보다 시일이 많이 당겨져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을텐데 부모의 축복속에 건강한 사내아이가 태어나 이소식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결혼과 함께 혼전임신설이 돌며 악성 루머가 있었지만 허니문베이비 임을 어김없이 드러내 사사로운 루머를 묻혀버렸죠 13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세기의 커플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화재가 되었던 두사람






임신중에도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하면서 걱정반 우려반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지만 무난하게 스케줄을 소화하며

심영순 요리연구가의 애제자로서 활약을 보여줬었답니다


당시 방송 촬영중에도 임산부가 맞나 싶을만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전성기의 모습을 한 점

흐트러짐 없이 선보였던 박수진







특히 박수진 SNS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있는 사진

배우 김성은과 출산 일주일 전에 찍은 사진으로 대체 어디가

어딜봐서 임산부라는 것인지 논란이 일었답니다






이 한 장의 사진을 통해 비로소 그녀가

임산부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 뿐 선남선녀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을 2세의 모습이 내심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오죽하면 인터넷에 배용준 박수진 부부 2세의

미래 모습을 예측하는 사진들이 돌아다닐 정도 이것도

박수진 배용준 두 사람이 부부이기에 가능한

사람들의 관심이 아닐까요








배용준 박수진 부부 득남 소식은 멀리

일본에도 전해지며 축하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답니다

한류 부부답게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질투보다

따뜻한 응원의 글을 전하는 팬들









그녀의 절친들 역시 이 소식을 듣고

많은 축복을 전하지 않았을까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득남 소식과 함께 배우 한그루의

임신소식이 전해져 화재라고 합니다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와

결혼을 발표했고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해

이슈가 되었는데 이처럼 좋은 소식까지 전해져 많은 부러움과

축복이 동시에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득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신 것

축하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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