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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인먼트 리뷰들]2016.10.25 10:30

김수현 프로볼러 1차전 통과 테스트 첫날 10위


프로볼러 출전 의사를 밝히면서 화재가 되었던 배우 김수현 1차전 커트라인 190점을 가볍게 돌파 평균 214점 기록하며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프로볼링협회의 배려를 거절한 것이 밝혀지며 화재가 되었다 프리패스로 1차전 출전으로 프로볼러가 될 수 있지만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는 김수현 첫날 9연속 스트라이크 5연속 최고점 경신 당당히 10위권에 오르며 프로들과 실력을 견주었다




단순히 취미생활로 볼링을 즐긴 배우 김수현 그가 22기 프로볼링 선발전 출전을 하며 많은 화재가 되었는데 지난 22일, 23일 열린 2016 프로볼러 1차 선발전에서 190점 커트라인을 평균 214.6점으로 가볍게 넘기며 통과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첫 날 당당히 10위를 기염하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둘 째날 컨디션 난조에도 8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워낙 대세 배우이다보니 평소에도 SNS를 통해

김수현의 볼링 치는 모습이 종종 보이곤 했는데 그 실력이

프로에 필적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때문인지 김수현의 프로볼러 출전 소식이 전해지면

뜨거운 취재 열기가 연일 화재가 되었었죠







런닝맨에서 그럴싸한 포즈와는 달리 엉뚱매력을

보였지만 경기에 임하는 김수현에게선 프로의 진한 향기를

풍기며 첫 날 9연속 스트라이크 5연속 최고점 경신






1차 선발점 190점인 반면 22일 평균 221점

23일 평균 208.3점으로 가볍게 커트라인을 통과하는

기염을 토해낸 김수현








114명의 프로볼러 참가자중 31위의 성적으로

1차 평가를 통과하며 그 소식이 빠르게 전달됐습니다





또한 뒤늦게 김수현이 프로볼링협회의 배려를 거절한

내용이 알려졌는데 프로볼링협회에서는 볼링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인물에게 1차 선발전 출전만으로 프로볼러 자격을 제공

하지만 김수현은 당당히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며

프리패스를 거절했다고 전합니다


현재까지의 실력이면 굳이 쉽든 어렵든 가릴필요 없이

당당히 실력으로 밀고 나가도 충분하겠죠






22기 프로볼러 선발전에 김수현과 같이 출전한

FT아일랜드 이홍기 역시 평균 201점으로 1차 선발전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2016/10/22 - 김수현 프로볼러 도전, 이홍기 채연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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