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지저분한 여동생 한방에 보내는 언니

안녕하세요 너무 지전분한 여동생 한방에 보내는 언니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지저분한 동생의 사연이 소개 되었다 예쁜 외모와 탄탄한 몸매와는 달리 땀에 쪄든 운동복을 옷장에 쑤셔넣고 집안에 땀내와 곰팡이로 쪄들게 만든 동생의 버릇을 고치겠다며 방송에 출연해버린 언니 게다가 시종일관 자신의 잘못을 남탓하는 동생 방송 이후 인간관계에 상당한 영향력이 발생할 것 같은데 방송출연이 좋은 계기가 될지 의문이든다




동생의 지저분한 습관을 고치겠다고 방송에 출연한 자매 너무 깔끔을 떠는 언니와 평균 이상의 너저분함을 보이는 동생이기에 발생 할 수 밖에 없는 문제점 흔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문제점이고 안녕하세요나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왔던 사연에 비하면 그리 심각한 수준까진 아닌데 거의 동생을 훅보내 버리는 언니의 선택이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을지 되려 그 뒷이야기가 궁금한 사연








사실 남자 입장에서 깔끔한 외모에 곧은 성격의

여성의 방이 지전분하다라고 누구도 상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변 친구들의 여동생이나 누나들의 생활을

비춰보면 꼭 그렇게만 보여지진 않더라구요


오죽하면 웃찾사 '환상속의 그녀'라는 콩트만 봐도

그동안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성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면모를 보여주기까지 하니까요






그래도 운동으로 인해 땀에 쪄든 옷을

옷장안에 다시 쑤셔넣는 행동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은데 게다가 그 옷을 말려서 다시 입는다니

상식적인 생각에선 말도 안되는 상황








부모님마저 포기했다는 지저분한 여동생

생긴걸로만 보면 언니쪽이 조금 지저분하지 않나 생각을 할만큼

준수한 외모와는 달리 지저분한 반전이 있다니


운동복을 묵혀두는 이유가 엄마의 심한 잔소리 때문이라며

엄마 핑계를 대는데 이런경우는 매일 운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땀에 쪄드는 반복적인 문제에 생긴 귀찮음이 원인









문제는 굳이 몰라도 될 문제를 만드는 제작진

땀에 쪄들어 3일동안 묵혀놓은 빨래를 가져와 냄새를

맡게 하는데 누구나 상상이 가는 점을 들춰내

극대화 시킬 필요까지 있을까









대체 방송에 출연해 무엇을 얻겠다고

이런 수모를 겪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고등학교 친구의 증언에 따르면 일주일 동안 머리를

안감고 등교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유가 공부가 중요한 학생이어서

그렇다는 정작 공부는 못했답니다 핑계1


대학 룸메이트의 증언에 따르면 바나나 우유 한 모금 마시고

3~4일 방치, 더 심각한 사건은 방학기간 3개월 동안 자취방을 비웠

는데 알고보니 냉장고 전원을 빼놓은 상태에서 방치를 한 것








이유를 물어보니 또 핑계를 대는 지저분한 동생

이쯤되니 MC들도 편들어주기 힘든 상황이 되고 여론은

되려 지나치게 깔끔한 언니의 말에 귀를 기울이죠







결국 언니와 동생간의 폭로전이 이어지고

사실 이런 내용이 본인들에게 얼마나 좋게 적용이 될지

모르겠지만 시청자의 입장에선 그저 하나의 소재

정도밖에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동생의 버릇을 고치기 보다 사회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 같다는 불안감도 들도 이런 내용으로 80표를 받아

우승도 못한 애매한 상황 게다가 고민사연 마지막에

보여줬던 동생의 표정을 보면 버릇도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단 생이드는데 참 남는 것 없는 장사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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