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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결혼 소식 SNS 통해 불편함 드러내

신성우 결혼 소식 SNS 통해 불편함 드러내


서시 한 곡으로 대한민국 남심, 여심을 울린 신성우 결혼식 발표 조각같은 외모 묵직한 목소리로 30여년간 솔로 생활 청산은 분명 축하해 줘야할 일이지만 15세 연하 신부에 대한 비난과 축하를 받아야하지만 시국이 어지러운 이때 누군가의 욕심으로 인한 이슈성 기사에 대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과거 룸메이트를 통해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있다는 발언이 3년만에 현실로 이룬 신성우




축구스타 안정환, 가수 이덕진과 함께 연예계 3대 테리우스 원히트원더 가수겸 배우 신성우 5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헐리우드 배우 못지 않은 족가같은 외모를 소유하고 있는 신성우 그의 리즈 시절의 모습은 수많은 여심을 울렸고 그가 불렀던 유일한 한 곡 '서시'는 십수년 동안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에 반드시 들어가는 명곡 


그러나 너무 잘난 외모가 오히려 독이 된 것인지 친한 동료 배우, 가수들이 장가를 가는데 유독 홀로생활을 오랫동안 한 신성우 그러다 3년전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처음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발언이 잠시 화재가 됐었죠





한창 아들, 딸 크는 것 보며 그런 재미에 살아가는 맛을 느껴야 하지만 늘어나는 건 나이와 요리실력 한 해가 가면서 점점 잃어가는 결혼에 대한 회의 한창 잘나가던 시절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남달랐던 그가 일반인 여자친구를 만나 그런 자신의 가치관에 금이가면서 서서히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었고 결실이 맺어지려는 이때


어떤 루트를 통해서인지 몰라도 기사가 새어나가 버렸습니다 문제는 실시간에 오르내리는 대통령, 최순실 등이 거론되며 시국이 어지러운 이때 욕심이 결국 화를 불러일으켰던 것 충분한 이슈는 되었지만 모두의 축복을 받아야할 결혼 소식이 이런식으로의 공개는 결코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국 신성우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시국에 실시간 검색에 재물이 되는 듯 하여 맘이 좀 개운치 못하지만' 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기자들도 분명 사람일텐데 대체 생각이란게 있기나 한건지 남의 잔칫집에 찬물을 끼얹어도 유분수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남 좋은일에 꼭 감놔라배놔라 하는 사람들은 15세 연하와의 결혼 소식과 함께 비난을 쏟아내고 있으며 그로인한 불편함과 여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이 클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어차피 내가 아무리 잘해도 그런 사소한 것 하나도 고깝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말따위 애초에 신경을 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이 대신 살아주는 인생도 아니고 그런 잡다한 비난 보다 두 분의 결혼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본인 스스로가 결혼을 하겠습니다 하고 발표를 한 것도 아니고 기삿거리로 이용하려는 수단으로 정작 신성우도 피해자인데 그런것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어린 신부와 결혼한다는 사실에 배아파하는 사람들 따위의 말에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팬으로서 정말 기다렸던 소식인대 저역시 축하드리는 입장





일정이 잡히는대로 곧 좋은 소식을

본인의 입을 통해 전달 될 것 같으니 조금만 인내하고

기다려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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