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득남 SNS 통해 연년생 아들 발도장 자랑

진구 득남 SNS 통해 연년생 아들 발도장 자랑


영원한 서상사 배우 진구 SNS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이 발도장 사진을 공개했으며 아이는 지는 4일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6월 첫째 아이가 태어났으며 연년생 득남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 인사가 SNS를 통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진구는 현재 차기작 불야성 촬영 중이며 출산일에 맞춰 아내와 함께했다고 전한다



welcome no.2


태양의후예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진구. 극중 서상사 역할로 출연해 상대 배우인 김지원과 썸을 타는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뒤늦게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살짝 멘붕이 왔었던 적이 있었죠. 항상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은 사랑꾼 게다가 2015년 6월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기쁨은 두배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그해 태양의후예 섭외와 함께 큰 인기몰이를 한 진구. 연년생 둘째 아이가 태어난 현재 차기작 불야성을 촬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드라마 불야성 역시 큰 기대를 갖고 지켜볼만 하다고 여겨집니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출산에 아내와 함께 했다고 전하며 둘째의 출산에 대해 얼마나 기뻤을까요





두 아이의 아빠간 된만큼 몇년 지나지 않아

진구와 두 아이의 모습을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관심이 모아지네요





평소 아내와 아들을 끔찍하게 여긴다는 진구

익살스러운 모습 뒤에 상남자 스러운 면모와 여심을 심쿵하게

만드는 볼매까지 고루 갖춘 이 남자


올 한해 겹경사에 차기작까지 잘 풀린다면

올해는 진구의 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네요





무튼,


둘째 득남 축하드립니다


드라마 불야성도 꼭 본방사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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