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지연 결별, 1년 반만에 선후배 관계

이동건 지연 결별, 1년 반만에 선후배 관계


한중합장 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던 두 사람 13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풋풋한 만남을 밝히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과거 몇년 전이었다면 이동건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았겠지만 현재는 국경은 물론 나이 조차도 불문을 하는 시대이다보니 부러움과 함께 두 사람이 결혼까지 골인 하기를 바라는 팬들도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제 공개 연예를 시작하면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고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도 데이트 사진을 올려 부러움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지연이 중국 스케줄을 소화해야하고 이동건 역시 최근 출연중인 드라마 스케줄 등 서로에게 소흘해지며 결국 2년이 조금 안되는 시점인 지난해 말 결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실 이동건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다 보통 스켄들 후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 결별설이 나는 것과는 달리 꽤 오랜만남을 유지하고 있어 결혼까지 가는 것이 아니냐는 말들도 있었는데 팬의 입장에서 상당히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공개 연애를 시작하고도 이렇다할 내용들이 없었다가 지난해 12월 강남의 한 식당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이 되면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먼 발치에서 두 사람을 지켜본 목격자에 의하면 평범한 연인 처럼 보기좋은 광경이었다고 전했으나 그 소식 이후 한 달만에 이별을 했다니 이 부분은 조금 충격적으로 다가오긴 하네요 



한중합장 영화 해후는 인도양을 향하는 크루즈에서 로맨스를 펼친 영화로 영화속 인연이 현실이 된 로맨틱하면서 드라마틱한 전개로 이어졌다는 평을 받으며 중국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두 사람 입니다. 좋은 선후배로 남게 되었다고 하는데 결혼까지 못 간 부분은 조금 아쉽게 생각되는 군요





사진출처 : 이동욱 페이스북, 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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