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용 첫사랑 최강희 과거 기사에 언급


배우 최민용이 냉장고를부탁해 출연하며 과거 첫사랑에 대한 발언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네티즌 수사대는 배우 최강희와 허영란으로 일축하며 진짜 첫사랑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던 찰나 지난 2002년 배우 최민용과 관련된 기사를 통해 첫사랑이 최강희 임이 밝혀졌습니다






시트콤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최민용 2002년 7월 5년간  남몰래 동갑내기 배우를 짝사랑 했던것이 알려졌습니다. 최민용의 과거 촬영작을 통해 1996년 KBS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주연배우 최강희와 함께 출연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민용은 지난 9일 해피투게더를 통해 19살 때 자신의 운명적 첫사랑에 대한 언급을 했고 다시 5일만인 13일 Jtbc 냉장고를부탁해를 통해 최강희를 다시금 언급하게 된 것입니다. 최민용은 작가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함께 나오고 싶은 게스트에 최강희를 꼽았고 직접 섭외하기 위해 전화까지 시도했지만 작품 활동으로 인해 아쉽게 불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최민용이 최강희와의 인연을 운명으로 생각한 작품으로 96년 어른들은 몰라요-사랑의묘약 편을 통해 당시 최민용과 최강희는 사랑과 우정 사이를 고민하는 덕진과 진선 역을 하며 이때 최민용의 감정이 이성으로 이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998년 최강희가 부친상을 당하자 최강희 집안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할만큼 적극적인 면을 보였지만 촬영 마지막날 스텝에게 양해를 구하고 최강희에게 고백을 했지만 최강희가 이성보다는 좋은 친구로 생각했기에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최민용의 옛사랑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까지 높을 줄은 몰랐네요.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만해도 화재성은 조금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냉장고를부탁해를 통해 또다시 언급이 되다보니 그 관심도가 늘어간 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최민용 첫사랑에 거론되는 허영란과는 어떤 인연에서 언급이 된 것인지 궁금하네요



길을 가다 한 여성을 본뒤 모든 게 영화처럼 정지됐다라며 19살 때의 기억을 떠올렸던 최민용. 남자는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평생 간직한다는 말이 정말 사실인 것일까 10년만의 방송 복귀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에 기염할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가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마다 최강희를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나저나 네티즌 수사대 정말 대단하네요. 몇가지 되지도 않은 키워드로 '최민용 첫사랑'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고 전문가 못지 않은 수사력으로 결국 첫사랑이 최강희임을 단시간에 밝혀냈으니 말이에요. 독특한 개성으로 입담문 제대로 열은 최민용 다음엔 어떤 이슈를 남길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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