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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타파 생생정보]

온시우 이국주 성희롱 저격 공식사과

티브로그 2017.03.22 14:23

개그우먼 이국주사 때아닌 성희롱 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사건의 본점은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수 슬리피와 가상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에 주변의 호응에 볼 뽀뽀 스킨십 장면이 방송 되었고 이 장면이 기사화 되면서 이국주 인스타그램에는 외모 비하부터 과한 악플 덧글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국주의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인터넷 기사에도 수많은 악성 댓글들이 퍼지기 시작 슬리피와 가상 결혼을 시작하면서 꽤 많은 악성댓글에 시달렸지만 도를 넘는 악플러들의 행태에 강경대응을 하게 됩니다. 너무 했다가 아니라 당연한 처사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 갑작스런 반전이 가해지면서 되려 이국주는 악플에 시달리는 개그우먼이 아닌 성희롱 대상이 됩니다. 바로 신인배우 온시우가 이국주의 기사에 댓글을 간것인데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 연예인들 어땠을까요' 라며 일침을 가했고 이 내용은 기사화 되면서 일파만파 불거지기 시작합니다. 본래 맹점은 외모 비하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 이었으나 물이 흐려지게 된 것이죠




이국주는 그간 코미디빅리그나 기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사심 방송이 아니냐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소지가 상당 수 있었습니다. 잘생긴 연예인 등에 스킨쉽을 하며 눈시울을 찌푸리게 한 전적이 있었는데 배우 온시우가 그러한 정황을 댓글로 요약을 한 것인데요. 



그간 악플러들의 모욕 수준을 넘어서는 댓글에 많은 연예인들이 피해를 보았고 심지어 목숨을 끊는 일도 있었습니다. 특히 조금 지나칠 정도의 개그 소재로 콩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국주, 박나래와 같은 경우 그 정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오죽하면이라고 표현될 만큼 실제 이국주, 박나래 SNS 계정에 들어가면 심심찮게 악플러들의 댓글이 보여질 정도 입니다




이국주 논란에 대한 온시우 사과


무명배우 온시우에 대한 관심이 어지간한 초특급 배우 못지 않은 지난 한 주. 일부 네티즌들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반론을 가할만큼 실시간 검색어에 뜨겁게 달아 올랐고 결국 한 주만에 공식입장을 통해 이국주 성희롱 논란에 사과문을 게시 했습니다


온시우는 이름을 알리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을 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며 소속사도 없고 빽도 없는 저는 그저 한 명의 '시청자'와 '네티즌'의 입장으로써 느낀점을 인터넷에 실린 기사에 댓글 하나 단것이 전부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당사자 이국주와 그 주변인들에게 고개숙여 사과드리며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해명 했습니다





온시우 댓글은 어떻게 보면 계륵과도 같았습니다. 크게 이슈화 될 것도 없었고 그저 스쳐지나가는 글일 수 있었는데 이게 어떻게 논란까지 가게 된 것인지 그 본질이 더 궁금하네요. 본인 말처럼 빽도 없고 소속사도 없다는데 대체 어떻게 일반 댓글 하나가 이렇게 파장을 일으킨 것일까요. 더불어 연예인들의 도넘은 스킨쉽 역시 규제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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