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나혼자산다 집들이 곽시양 강기영 절친 인증


드라마 역적 후속작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출연 예정인 배우 김슬기 그녀가 나혼자산다 무지개라이브 출연을 했습니다. 평소 검소한 생활은 연예계에서 유명한데요.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도 자립해서 모은 돈과 약간의 대출을 받아 장만했다고 합니다.


외모는 어리지만 위장이 좋지 않아 커피대신 팥물을 먹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기도를 통해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독특한 여배우의 일상.



 



평소 얼마나 검소한 삶을 살고 있는지

여배우의 집이라고 하기엔 너무네 휑하니

딱 필요한 것만 들여놓은 살림살이




 



기상과 함께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 바라는 기도

이후 거실에 나오자마자 동네 약수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체조를 생활화 하는 김슬기


기체조를 하는 이유는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체질

때문에 기체조가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매일 꾸준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도 그리 좋지 못해서 커피는 못 마시고

건강에 도움되는 팥물을 즐기는 김슬기





 



보통 혼자족들은 밥을 먹을 때 TV나 음악을

듣는걸 선호하지만 TV는 장식일 뿐 적막함을

즐기는 독특한 애늙은이 여배우




 



SNL코리아 '여의도 텔레토비'에서 욕을 남발하며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로 이름을 알렸지만

일상을 들여다본 김슬기의 삶은 검소하고 조신하며

조곤조곤한 타입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기숙사 생활을 했고 사회에선

아는 사람집에 얹혀 살며 원룸 전세금을 마련하기

위한 목표치를 차곡차곡 세워 현재에 이른

그녀의 인생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냉장고 한 켠에는 미리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메모를 붙여두고 쓸데없는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한 삶의 습관









자취경력 7년차 어지간한 음식은 레시피 없이

이미지 만으로 떠올리며 음식을 만드는 수준


파는 음식보다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선호해

귀찮아도 매번 먹을 만큼의 음식을 만든답니다




 



배우 김슬기 무지개라이프 후반전은

그녀의 지인을 집들이 초대해 음식 대접을

하는 것이었는데요


배우 곽시양, 강기영, 오나의 여신님 감독 등

다양한 지인들이 자리에 함께 했답니다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촬영을 앞두고 '나혼자산다-무지개라이프' 출연한 김슬기. 생애 첫 장만한 집을 공개하며 검소한 생활 습관과 7년차 자취생의 생활노하우를 들여다 볼 계기가 됐으며 상당히 활달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절간 수준의 적막함을 선호하는 취향.


또래 여성들 답지 않게 아낄 줄 알고 불필요한 소비 습관이 없는 그녀의 또 다른 모습. 김슬기가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며 과거 학창시절 모습까지 매체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끊임 없는 노력파 배우의 투명한 일상이 많은 것을 일깨워 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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