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스위스 도난사고 임시여권 귀국 예정

이특 스위스 도난사고 임시여권 귀국 예정


슈주 이특이 '원나잇 푸드트립' 촬영 때문에 스위스 방문 중 차량 유리가 부서지고 여권 등을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안에 두었던 휴대전화, 여권을 모두 빼앗겼고 현재 임시 여권을 발급받아 귀국을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나잇 푸드트립 촬영 막바지에 이르러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번 내용은 이특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국내에도 알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NS에 올린 4컷의 사진에는 당시 상황을 전달해주고 있었습니다.


한편, 이특은 스위스가 안전한 국가라며 마음을 놓기보다 늘 안전과 주의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영행객들에 대한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는 발언을 했는데요. 촬영장 인근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이특은 물론 주위 스테프 역시 많이 놀랐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자칫 고정 출연 중인 <배달왔습니다> 방송 불참을 할 뻔 했지만 다행히 현지 대사관을 통해 임시여권을 발급받아 늦어오 오는 28일 귀국 배달왔습니다, 원나잇 푸드트립 두 프로그램 모두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이특의 편의를 위해 비행기표 연장은 물론 스위스 관광청으로 부터 숙박 제공 등으로 무리한 일정 없이 무사히 귀국을 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특의 여권 뿐만 아니라 촬영장 스테프들 전화기와 여권도 모두 분실이 되어 기사에서 보도 했던 내용보다 사건은 심각했다고 합니다. 임시 여권 발급으로 인한 지연과 숙박 일정 국내 복귀 등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었을 텐데 다행히 드러나는 큰 문제는 거의 해결이 된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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