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군면제 판정 싸늘한 여론

유아인 군면제 판정 싸늘한 여론


5차 신체검사를 실시한 만큼 군입대 의지를 엿보였던 유아인이 결국 면제 판정을 받았습니다. 골육종은 현역 군 생활에 적합하지 안하는 판정으로 이같은 군면제 처분을 받은 것이며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과 함께 악화된 것이 투병 생활을 할만큼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적지 않은 나이에 영화, 드라마 촬영까지 강행하고 있다며 불편한 시선을 보내고 있었지만 골육종이라는 질병이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일상 생활 조차 힘들만큼 고통을 호소하는 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쾌유를 비는 팬들이 늘어났는데요



문제는 국내에선 유동 군면제, 기피 행위에 대해 대중들의 시선이 싸늘하다는 것입니다. 군입대 관련 논란이 발생할 때면 항상 논란의 대상으로 다시금 회자될만큼 그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은데요. 유승준, MC몽 만 하더라도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연예인 군입대 관련 논란이 발생할 때마다 끊임없이 회자되는 인물들 입니다


유아인은 적지 않은 나이로 지난 2015년 12월부터 지난 5월까지 총 5차례 신체검사를 받았고 병역 보류 판정이 지속되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결국 5번째 신체검사를 통해 군면제라는 판정이 나오고 만 것입니다. 



유아인이나 소속사 입장을 생각하면 단순 군입대 기피로 몰아갈 상황은 아닙니다. 유아인이 다음 작품을 하기 위해선 반드시 군입대 관련 논란을 잠재워야 할 문제가 남아있는 것인데요. 가장 좋은 것은 본인의 의지처럼 현역은 아니더라도 입대를 지원하는 것이며 일단 골육종으로 인한 면제 사유인만큼 그가 활동할 연기폭이 상당히 줄어들게 될 것에 초점이 몰립니다


이번 군면제 결과에 대해 유아인 측이 어떤 입장을 내비칠지 일단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2PM 옥택연의 경우 시력 및 허리 디스크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으나 수술을 받고 현역 입영 자원 심지어 군입대를 위해 미국 영주권 포기까지 할만큼 강한 의지를 보여 큰 호감을 받은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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