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뮤직뱅크 공연장 폭발물 설치 신고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을 해치겠다며 KBS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 되었습니다. 30일 오전 10시경 영등포경찰서에 이같은 신고가 접수되었고 이로인해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 참여했던 관람객 및 스테프 등을 대피시키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현재 폭발물 여부를 파악중이며 허위 신고로 확인될 경우 신고자를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요즘 조금 문제가 되는게 <심신미약>, <우발적범죄>가 자신이 행했던 범죄보다 처벌이 약해서일까 요즘 곳곳에 정신나간 인간들이 도심을 활개치고 다녀서 걱정입니다. 정신질환 관련 약을 처방받고 있거나 우발적 범죄로 입증이되면 생각보다 가벼운 처벌 탓인지 점점 묻지마 범죄가 늘어나는데요



그 단적인 예를들자면 8세 여아 살해범이 재판서 <심신미약 주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계획 범죄가 아닌 우발적범죄임을 주장하며 12명의 변호인단을 구성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사람을 끔찍하게 살해를 했다면 그에 맞는 처벌을 해야지 거기에 왜 이유를 갖다붙이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 놓고도 우발적 범죄다, 심신미약이다 주장하면 처벌이 가볍다는거 이제 온국민이 다 아는 사실 그러니 이딴 묻지마 범죄가 점점 증가하는 거 아니냐구요. 에이핑크 관련 내용으로 옆길로 샌 것 같은데 폭발물 설치라는 황당한 사태를 만든 인간 역시 비슷한 맹락이 아닐까해서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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