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후유증 일광화상 증상과 치료방법


자외선 지수가 높은 여름철 휴가지에서 발생하는 후유증 중 가장 흔한 화상 주로 강한 햇볕에 나타나는 일광화상은 일상 생활에 영향을 끼칠만큼 강한 통증과 함께 심각한 질환으로 번질 수 있는데요. 여름 성수기 시즌에 온도가 가장 뜨거워지며 매년 일광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답니다. 저역시 지난 봉화은어축제에 참가했다가 일광화상을 입었는데 다행히 냉찜질을 꾸준히 한 덕분이 빨리 호전이 되었답니다.



1. 여름휴가 후유증 일광화상


햇볕에 그리 장시간 노출이 되지 않았기에 약간의 따끔거리는 정도로 생각하고 방치를 했다간 점점 열이 올라오면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따끔 거림과 화끈거리는 통증에 근육통까지 동반하는 일광화상 결코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2. 일광화상 증상


- 시간이 지날 수록 붉어진다

- 화상 부위에 따끔거리는 통증

- 화상 부위에 지속적인 열감


 





3. 일광화상 대응법


일광화상은 초기 대응이 무척 중요한데요. 방치하거나 심해지면 물집이 생기고 표피가 벗겨지며 오한이나 발열 같은 2차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화상자국이 심하다 생각되면 초기 대응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 화상 부위를 찬물로 씻어 열기를 가라 앉힌다

- 이때 비누나 바디 클렌저 사용은 절대 사용해서 안됩니다

- 효과가 좋은 얼음 찜질시에는 비닐팩에 얼음을 넣어 사용하세요

- 냉동실에 아이스팩을 얼린다음 수건에 감싸 냉찜질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얼음 찜질로 어느정도 열기를 빼내면

- 감자를 갈아 화상부위에 발라주면 효과가 있다네요

- 감자를 간다음 밀가루를 넣어 농도를 조절해 팩을 해주세요 




- 휴가지 근처에서 흐르는 물에 냉기를 빼내고

- 아이스박스 안에 아이스팩을 수건으로 감싸 3시간 정도

- 냉찜질을 하고나서야 어느정도 거동이 가능해 지더군요

- 참지말고 초기에 열기를 빼내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4. 여름철 후유증 귓병


물놀이를 하다보면 귀 안쪽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대부분 면봉으로 해결하려 하지만 오히려 귀안쪽에 상처가 나서 더 안좋은 상황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대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 물놀이 인근인 경우 제자리 뛰기를 한다

- 의외로 방방 뛰는 듯한 뜀뛰기 만으로 귓속 물이 빠져나와요

- 이후 헤어드라이어로 귓속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 너무 가까이 대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20cm 떨어져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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