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미인 생리대 청테이프 발견 논란


여성용 한방 생리대에서 청테이프가 발견된

내용이 SNS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A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건강한 예지미인' 제품에서

청테이프가 발견됐다는 사진을 공개 한 것인데요


생리대 패드 사이에 육안으로 봐도

청테이프 흔적이 보이는 사진으로 인해

공분을 사고 있는 것



청테이프 생리대 사건 처음이 아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예지미인 브랜드 생리대에서

청테이프가 발견된 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


지난 2011년 처음으로 청테이프 생리대가 발견되고

제조 업무정지 처분 3개월을 받은 후 3년 뒤에

또다시 청테이프가 발견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3년만에 청테이프가 또 발견된 것인데요






한 번이면 실수라고 이해를 한다쳐도

우연이라 하기에는 3번이나 똑같은 청테이프가

발견 됐다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청테이프가 생리대 원료로 쓰이는 것도 아니고

제조 과정에 대체 왜 청테이프가 들어가게

된 것인지 의문만 남겨질 뿐인데요





생리대 유해물질 사태로 불안감이

고조된 상태에 이같은 문제점이 발생했으니

그에 대한 불안감만 증폭된 상황


같은 문제가 반복된 제품과 왜 청테이프가

생리대에 포함되었는지 정확한 해명이 없다면

불신에 불신을 더하는 꼴 밖에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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