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임신 결혼할 동갑내기 남편은 누구

박한별 임신 소식과 함께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발표를 자신의 SNS 계정에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마지막 녹화를 마친 드라마 보그맘에서 사이보그맘 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한 박한별



프로그램 종영 소감과 함께 현재 임신 4개월 예비엄마이며 임신 초기에 촬영기간가 겹쳐 걱정은 있었지만 별다른 문제없이 촬영에 임할 수 있었고 보그맘 촬영 전에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임신 사실을 숨겨왔던 내용 역시 SNS 계정을 통해 알렸습니다.




박한별은 지난 6월 주상욱 차예련 결혼식에서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이 있었으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었습니다


금융업 종사자인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3년 전부터

친구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만큼

열애설의 주인공이 현재 예비 신랑임을 알 수가

있는 부분이네요





예비 신부인 박한별과 예비 신랑인 일반인 남성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박한별이 보그맘 촬영 스케줄이 잡히게 되면서

자연스레 내년에 결혼식을 하게 된 것인데요




이미 촬영전에 임신 초기 상태였던 박한별

거기에 비슷한 시기 '보그맘' 촬영이 겹쳐진 상태

예능 드라마에 대한 캐릭터가 끌렸던 것일까

박한별은 보그맘이라는 캐릭터에 집중을 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미뤄왔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불안감이 없진 않았을텐데

12부작 촬영을 무사히 마치게 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속사정을 SNS 계정을 통해

알리게 된 것입니다





박한별이 결혼보다 보그맘을 선택한 이유도

출산전 미혼모로써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함이

아닐까 추측을 해보는데요


영화나 드라마 등 작품활동이 인지도에 비해

그리 많지 않았던 탓일까 게다가 보그맘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대한 연기 욕심이 앞섰을 것 같군요





박한별은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내년 가족행사 정도의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7년 한 해는 올해 초부터 많은 커플들의 탄생

결별설보다 결혼설이 더 풍족했던 한 해였고

스타들의 연이은 임신 소식으로 연예계에 부는

축복 바람이 거세게 불었는데요


박한별이 그 마지막 주자의 바톤을 받으며

참 뜻깊은 소식을 전해주었네요





박한별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겹경사

촬영중인 드라마도 무사히 마쳤고 임신소식에

결혼 발표까지 하게된 것


박한별 남편에 관한 궁금증이 많은 가운데

행복한 한 해를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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