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백반집 이대 라면집 어디

백종원의 골목식당 첫 방송과 함께 다양한 키워드가 노출되며 관심 이대 백반집 노부부가 8년간 영업해온 평범한 음식점 백종원의 3대천왕, 집밥 백선생과 같은 TV 레시피를 바탕 짜집기 한 음식에 대한 백종원의 혹평으로 눈시울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반면 이대 라멘집 일본에서 2년간 유학생활을 할 만큼 음식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흠잡을 곳 없는 맛과 위생개념에 이대 맛집으로 호평을 했습니다. 골목 상권 부흥에 90년대 한일합작 3인조 밴드 Y2K 보컬 고재근 현재 생활고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개그맨 남창희와 함께 백종원 대표의 솔루션을 받아 한 달간 식당 영업을 진행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SBS 신설 예능 프로그램으로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이은 3번째 프로젝트로 과거의 영광을 안녕으로 점점 죽어가는 골목 상권을 갱생시켜 이제는 잊혀져 가는 이대 삼거리꽃길 부흥을 일깨우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90년대 지금의 가로수길이나 이태원 처럼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골목 상권이었지만 대중들과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탓일까 단골들만 즐겨찾는 골목식당이 되었습니다.



푸드트럭 창업 열풍에 힘입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현재 영업중인 식당을 상대로 기존의 틀을 깨고 백종원 대표의 솔루션을 받아 새롭게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만 합니다. 골목식당 특성상 수년간 해오던 습관과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야하며 식당 내부 공개 등 예민한 부분에 있어 신경이 오가기에 반대의 목소리와 우려의 목소리가 공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인데요.




이대 백반집 어디 


맛있는식사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일매출 10만원대 달성 현 노부부가 운영한지 1년이 조금 넘었으며 기존에 이곳에서 일을 하시다가 가게를 인수하셨습니다. 백종원 대표가 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대 방문 대표메뉴 세 가지를 먹어봤으나 백종원의 3대천왕, 집밥 백선생을 보고 레시피를 받아 만들었다며 음식에 대한 자긍심 보다는 변명하기 급급한 모습 이어지는 백종원의 혹독한 혹평





음식 장사를 오래하다보면 맛의 유무를 떠나 자신만의 마인드가 생긴다고 합니다. 방송을 보면서 이대 백반집 사장님의 말투에 눈시울이 찌푸려지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제대로 된 레시피 하나 없이 방송에 나오는 반쪽짜리 레시피를 갖고 음식을 만드니 집에서 먹기에는 그럭저럭 먹을만 할지 몰라도 미각이 발달 된 요즘 사람들 입맛에 맞을리 없을 것입니다





하고싶어 시작한 음식 장사가 아니다 어쩌다보니 내몰리며 시작된 첫 장사 였기에 배운 적도 물어볼 곳도 없이 아둥바둥 대며 시작된 밥 장사 였기에 시행착오 조차 없이 그렇게 시작된 것. 맛있는 음식은 아무리 배가 불러도 밥 알 한올까지 먹습니다. 몇수저 뜨다만 음식은 배가 불러 남긴것도 입맛이 없어 남긴 것도 아닌 돈 값을 못한 맛없는 음식임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배울 의지부터 갖는게 현명하다 보여지네요.


백종원 솔루션을 통해 장사의 기본과 탄탄한 밑바탕을 배경으로 참회의 눈물이 아닌 보람된 눈물을 곧 흘리시리라 믿습니다. 





이대 라멘집 어디


가야가야

전화 : 02-365-0981

주소 :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56-21

신주소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5길 7

영업시간 11:00 - 21:00

가격 : 돈코츠라멘 7000원

가격 : 돈코츠미소 야사이 라멘 9500원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맛을 추구 한다는 문구처럼 일본에서 라멘 장인에게 2년간 전수받은 레시피를 바탕으로 이대점, 성신여대점 두 곳에 오픈을 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마케팅 없이 입소문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 했지만 골목 상권에 속해 있기에 결국 방송이라는 매체의 힘이 절실히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이대 백반집과는 달리 체계적으로 음식을 배웠던 탓일까 음식에 대한 백종원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식 라멘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던 라멘집 사장님은 약간의 불신이 있었지만 이어지는 맛평가에 의외성을 갖추며 되려 칭찬 이내 겸허한 자세로 8년 전통 일식 라멘 파헤치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흠잡을 곳 없는 맛이나 주방의 상태에서 단연 맛집이라는 표현을 할 만큼 호평을 받은 이대 라멘집 가야가야.





맛있는 음식을 찾거나 창업 열풍에 부흥을 일으키는 시초가 되는 것은 의외로 쉬울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맛집 찾기는 그동안 다양한 먹방 프로그램에서 해오돈 포멧이었고 창업은 적당한 솔루션만 제공하면 맛있는 음식으로 재탄생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골목상권은 하나의 음식점이 부활한다고 해서 살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TV 방송 이후 대중들의 관심이 잠깐 집중 될 수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맛이 없다면 다시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낙후됐던 상권에 중소상인이 들어오면서 상권을 살리게 되면 자연적으로 임대료가 오르게 되고 기존에 영업하던 중소 상인들이 내몰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생활의달인을 살펴보면 종종 그런 유형들로 인해 잊혀져 가기도 한 달인들이 보였는데 내몰리는 골목상권 현상이 비단 남의 일만은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은 이에 이대 삼거리 꽃길 프로젝트에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아 상권 부흥에 힘을 실을 지원군으로 Y2K 고재근과 19년차 개그맨 남창희가 함께 했습니다. 고재근은 99년부터 2001년까지 3개의 앨범을 발매한 한중합장 3인조 그룹으로 꽃미모로 당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유이치 코지 형제와 함께 인기를 얻었는데 지난해 슈가맨,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잠시 화제성을 갖고 있다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할 뿐 어려운 생활고로 인해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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