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거짓 기사 해명 슈퍼카 선물 왕쓰총 90억 해약금은 루머

걸그룹 티아라 중국 재벌2세 왕쓰총에게 슈퍼카를 선물받고 MBK 엔터테인먼트로부터 해약금 90억원 지불 사실이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티아라 멤버 지연, 효민, 은정, 큐리가 SNS 인스타그램 게정을 통해 왕쓰총과 관련한 내용은 루머이며 사실이 아니다. 티아라는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종료로 인해 공식입장을 대변한 소속사가 없어 이같은 내용을 자신들의 SNS을 통해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티아라 은정 인스타그램 공식입장 전문


티아라 큐리, 은정, 효민, 지연 입니다. 저희를 대신할 회사가 없어 어떤 경로로 알려 하나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에 보도된 중국과의 계약에서 멤버들이 슈퍼카 선물 받은 내용과 90억 원에 대한 중국 완쓰총 측 바나나 컬처로부터 사실 무근이며 근거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라며 앞서 이같은 내용을 언급한 섹션TV 연예통신 보도 내용은 허위라는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뜨거운 사람들이라는 코너를 만들었고 4위에 랭크된 티아라 소식에 10년간 함께한 전 소속사 MBK와의 전속 계약만료 소식을 전하며 SNS를 통한 소속사와의 결별 소식을 전달했다는 서문과 함께 티아라는 2014년 50억 계약금 받고 중국 진출한 내용을 다루었는데요.



티아라가 중국 진출하며 음원 차트 1위를 하며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던 중 티아라 팬인 중국 재별2세 완쓰총이 중국소속사에서 해약금 90억원을 지불하고 완쓰총의 바나나 프로젝트에 소속시킴과 동시에 멤버들에게 수억대의 슈퍼카를 선물 했다며 보도를 했습니다.




섹션TV 방송 이후 연예 매체에서는 티아라가 중국 재벌2세에게 슈퍼카를 선물 받았다는 것이 사실처럼 팩트되어 보도가 되었고 대중들 역시 그런 내용을 믿었지만 MBK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티아라는 소속사가 없기 때문에 자신들의 SNS 인스타 계정을 통해 직접 해명을 한 것입니다.





티아라는 보도된 중국과의 계약에서 직접 웨이보를 통해 중극 왕쓰총 바나나 프로젝트를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은 허위이고 전혀 근거 없다는 공식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티아라는 지난 8일 보도된 MBK 엔터테인먼트 상표권 출원 소식에 대한 내용도 언급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티아라 라는 이름으로 저희 네 명이 인사드릴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 네명의 공식 입장입니다 라며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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