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집 어디 25년 신혼처럼 지내는 동상이몽

최수종 하희라 집 어디 25년 신혼처럼 지내는 동상이몽


결혼 25주년 은혼식 최수종 하희라 부부 동상이몽2 참여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커플이 오는 5월 결혼식 준비로 인해 잠시 하차를 합니다. 그들의 빈자리에 결혼 25주년을 맞이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내비친 것인데요. SBS와 함께 약혼식, 결혼식에 이어 신혼여행을 함께한 부부가 은혼식 여행 일정에 SBS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최수종 하희라 집 어디



방배동 잉꼬부부 10년째 거주하고 있는 보금자리 어디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빌라형 아파트 '대우 유로카운티' 입니다. 

2002년 준공되어 13층 규모 65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전용면적만 71평으로 아파트라기 보다 고급 빌라에 가깝습니다. 두 사람이 거주하는 고급 빌라는 서래마을 빌라촌 혹은 연예인 마을이라 불리는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요.




서리풀공원과 인접해 있고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지 인근이 조용해 10년 이상 거주하며 이웃 주민들과도 가볍게 인사를 하며 지낸다고 합니다. 다른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고급 빌라에 비해 세대수가 많은 편에 속하지만 오랜시간 정들었던 곳이기에 한 자리에 머물러 계신것도 같네요.




동상이몽2 최수종 집 U아파트는 어떤 곳


전용면적 71평 아파트 답게 거실이 무척 넓은데다 아이들이 어린시절 뛰어놀던 마당 조차도 아늑한 분위기를 나타냅니다.

하희라의 성격이 무척 꼼꼼한 것인지 먼지 한 톨 없을 것 같은 깔끔함이 유독 엿보이는데다 부부가 다도를 즐겨서인지 주전자와 찻잔 세트가 장식되어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거실 한 켠에는 작가 하희라가 그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집안의 풍경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서재에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부부답게 수많은 상장과 트로피가 장식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드라마 시청률 TOP10 가운데 세작품을 출연한데다 역대 흥행작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 31.1% 태조왕건 60.2% 아들과딸 61.1% 첫사랑 65.8% 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작품에 주연으로 활약했습니다.



작품 복이 많은데다 상 복도 많았던 최수종.

영화도 하희라와 같이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를 통해 작품이 히트를 기록하고 이어 후속작 역시 대박 연승을 기염하며 두사람의 인연도 친분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결혼해 부부의 연으로 맺어지게 됩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 동상이몽2 출연 계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이 결혼식 준비로 인한 잠깐의 하차로 인해 그 공백기를 메우기 위한 제작진들의 치열한 작전과 노고가 이뤄낸 결과 최수종을 설득하게 되었고 최수종이 하희라를 설득하는 지경에 이르며 결국 출연 성사가 진행된 것인데요.


제 추측으로는 25주년 은혼식에 SBS와 함께 함으로 인해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라며 설득 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약혼식 결혼식 신혼여행까지 카메라맨을 대동하고 공개적으로 진행을 했던바 다른 방송국도 아닌 SBS 기에 그런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들지 않았을까요





결혼 25년을 신혼처럼 지내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


대한민국 연예인 대표 잉꼬부부로 최수종이 워낙 하희하를 애정어린 눈빛과 마음으로 챙기기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사실.

그때문에 말도 안되는 억지 논란도 있었지만 질투에 의한 소설같은 내용일 뿐 25년을 한결같이 저럴 수 있다면 무슨말을 하든 그건 질투에 의한 시기심일 뿐입니다.



의외로 모든 면에 있어 천생연분일 것 같았지만 식성은 전혀 반대되는 두 사람. 약간 티격태격 하면서도 한 쪽이 져주는가 하면 워낙 두 사람이 성격이 좋아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면에서 이 부부가 왜 잉꼬부부인지 알 수 있겠더군요




최수종이 하희라에게 한결 같이 잘해주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과거 하희라가 여러차례 유산으로 인한 아픔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그런 부분을 감싸주고 옆에서 힘이 되주려 하면서 그런 애정이 점점 싹을 틔워가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이어지게 된 것인데요. 



남자들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그 힘든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며 가슴아파 했던 남편이기에 일상 생활 속에 일어나는 작은 배려들이 이벤트가 되고 특별함으로 포장되며 최고의 남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답니다. 그것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으로 유지되고 있기에 최고의 남편인 것이지요






식사 후에 가볍에 티타임을 가지는 두 부부의 모습

남편의 뜬금없는 농담에 화답을 할 정도로 어느새 서로가 닮아가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


다음주 은혼식 여행에 기존에 해보지 못했던 특별한 여행을 즐기기 위해 라오스로 떠납니다. 은근 무서움 없이 여행을 즐기는 하희라와 겁보 최수종의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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