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효리네민박2 게르 노천탕 업그레이드 서비스


윤아 효리네민박2 게르 노천탕 업그레이드 서비스


시즌1  여름을 테마로 한 민박 하우스 이야기에 이어 시즌2 겨울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효리네민박2 영업 개시

아이유에 이어 소녀시대 윤아 아르바이트 생으로 입사 운전하고 요리하고 손님들 응대에 만능 일꾼으로 등장 박보검 출연 전까지 완벽하게 효리네민박에 녹아드는 캐미를 선사합니다.



효리네민박 업그레이드 서비스 

1. 게르 - 몽졸족 이동식 집으로 원통형 모양의 두꺼운 천으로 제작된 따뜻한 실외 보금자리

2. 노천탕 - 제주의 눈내리는 야경을 이불삼아 뜨끈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3. 벽난로 - 장식 뿐이었던 벽난로가 겨울을 맞이해 활활 피어오른다




효리네민박2 슬로건


잘 먹이고 잘 재우기


아쉬움이 많았던 효리네민박 시즌1 이번에는 아쉬움이 덜하도록 추운 날씨인만큼 체력 보강을 위해 잘 먹이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재우기가 겨울 민박집의 새로운 목표로 자리잡게 됩니다. 시즌1에서 야외 캠핑카를 준비했다면 겨울 시즌에는 안락한 잠자리를 위해 게르를 과감하게 투자한 효리네





윤아 효리네민박2 아르바이트 생 전격합류


아이유의 큰 그늘을 윤아가 책임집니다. 아이유가 못했던 운전 능력자로 앞으로 마트나 잔 심부름에 사장님의 손과 발이 될 것이며 때때로 픽업 서비스에서도 활발한 능력을 선보일 것 같습니다. 상당히 능동적인 캐릭터로 손님들과도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





시즌1 여름 민박보다 더 철저하게 준비된 시즌2 겨울 민박

복잡한 실내가 아니더라도 야외에 게르를 설치해 따듯한 실외에서도 마음껏 즐기고 놀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되며 한 겨울의 추위를 눈녹듯 온몸을 따뜻한 기운으로 북돋아줄 노천탕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더 풍족한 먹거리와 더 아늑한 잠자리가 마련된 효리네 민박2






상상하지 못했던 겨울 제주바다의 배경과 눈덮인 제주의 설경에 시청자들도 흠뻑 빠져들게 될 것 같아요. 윤아와 박보검 제주 목격담도 종종 소식이 들려오던데 이제 막 첫 방송을 내딛였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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