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부부 커플룩 밀당 은혼여행 준비하는 법


최수종 하희라 부부 커플룩 밀당 은혼여행 준비하는 법


동상이몽2 결혼 25주년 은혼여행 라오스로 떠나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 여행을 떠나기 며칠전부터 부부의 분주한 여행 짐싸는 법.

은근히 거침없이 터프한 하희라 소극적이며 깔끔한 최수종 여행가방 하나 싸는데도 서로의 성격이 보이는 부부. 결혼 25주년 잉꼬부부는 여전히 커플룩을 즐겨입으며 각 맞춰진 짜임새 있는 여행 캐리어 싸는 방법은 놀랄 수준 입니다.





동상이몽2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옷정리하는 법


하희라는 의외로 구겨지지 않은 옷은 둘둘말고 부피가 작은 바지류는 간단하게 정리하려는 타입이지만 반대로 최수종은 매장에 판매하는 옷 수준으로 깔끔하고 각이져있는 스타일의 옷을 정리합니다. 남자들은 좀처럼 하기 힘든 셔츠 개는 법 역시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닌 듯 하네요.





커플풀에 애착을 보이는 최수종 25년전 SBS를 통해 신혼여행 당시에도 다양한 커플룩을 입은 모습으로 화제가 됐었는데요. 세월이 변하면 성격이나 스타일도 조금은 차이가 있을법도 한데 여전히 커플룩을 고집하는 최수종





하희라는 덤덤한 듯 하면서도 여행 준비를 짧게는 보름부터 길게는 20일 전부터 여행 준비를 하나씩 한답니다. 생각이 날 때마다 여행가방에 하나씩 툭 던져놓으면 최수종 씨가 구분해 정리를 한 다음 캐리어에 담는 순인데 귀찮을 법도 한데 다 받아주시네요.





공항에 도착하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알아본 사람들이 사인이나 사진 촬영 요청을 하는 탓에 잠시 발걸음이 멈추기도 했었답니다. 나이 구분없이 전 세대가 좋아하는 스타는 정말 드문데 잉꼬부부의 공항 입장에 잠깐 시끌시끌 했다고 합니다.





최수종 폐쇄공포 이유는 야망의전설 드라마 촬영


비행기 이착률 당시 하희라의 팔을 꼭 잡으며 공포에 질려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알고보니 폐쇄공포로 인해 극장, 엘리베이터 탑승이 힘들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1998년 드라마 야망의전설 촬영 당시 차량 트렁크에 실려 이동하는 장면 도중 차량이 돌부리에 부딪치며 트렁크 문이 닫힌채 한참을 이동하면서 그때의 공포감 때문에 20년 동안 여전히 공포를 느낀다고 합니다. 하나의 트라우마로 남았나 보네요.





최수종 방송용으로 하희라에게 잘해주는게 아닌가


최수종 씨가 워낙 하희라 씨에 대한 넘치는 애정탓에 그를 질투한 수많은 루머가 있었는데 적어도 동상이몽2 방송으로 인해 방송용이 아닌 실제 몸에 배어있는 친절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어딜가든 시선이 하희라 씨에게 향해 있으며 그런 와중에 배려와 적절한 대응법이 놀라울 정도.






그런 자신의 모습이 당연하다는 듯 '남자들은 다 그래야' 한다는 말에 격한 반응을 보이는 동상이몽 여성 게스트들의 반응. 1가정 1수종 도입이 시급하다더니 사람들이 역시 최수종~ 최수종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