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하차 PD폭행 제작진이 촬영거부

고현전 리턴 하차와 함께 드라마 리턴 주동민 PD를 폭행하고 말다툼으로 인한 제작진이 촬영거부 했다며 이전 매체에서 알려진 내용에 반박하는 기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7일 오후 SBS 수목드라마 '리턴' 촬영장에서 제작진과 다툼으로 촬영장을 이탈한 고현과 리턴 PD와의 불화설 폭행설 하차설은 공식적으로 전달된 내용은 없으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회의가 진행중이지만 고현정 하차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SBS 드라마 리턴 고현정 PD와 불화설 하차 내용]


고현정 리턴 하차는 제작진이나 PD와의 불화설이 여러차례 있었고 그 갈등이 폭발하며 주연 배우 고현정이 촬영거부를 했다는 내용은 실검에 오르내리며 대중들이 관심을 보이며 전혀 다른 양상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합니다. 리턴 주동민 PD와의 말다툼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한 매체에서 고현정이 리턴 PD를 폭행했고 이과정에 말다툼한 정황이 내부 반발까지 이어지며 오히려 제작진이 촬영 거부한 것이라며 입장을 전했습니다.




고현정은 이미 지난 5일 리턴 녹화 현장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리턴 촬영을 거부하며 촬영 예정 일정이 펑크나며 리턴 제작진과 고현정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문제는 고현정과 그녀의 소속사가 일절 연락이 되지 않아 사실인지 아닌지 추측성 글들이 난무하고 있을뿐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는 겁니다. 




고현정 리턴 하차와 관련해 PD 폭행설 역시 한쪽 입장에서 전해지는 내용일 뿐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리턴 제작진 역시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인데다 고현정 측 역시 연락이 닿질 않아 불가피하게 주연 배우를 교체하고 대본을 대폭 수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해있다는 것입니다. 드라마 리턴은 배우 고현정이 5년만에 공중파 복귀작으로 첫 방송과 함께 수목 드라마 부분 1위 시청률 15% 달성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고현정 상대 배역 이진욱 역시 성폭행 사건 이후 2년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작품으로 이미지 회복을 위해서라도 작품 활동에 힘써야하는 시기 입니다. 어렵게 재기의 기회를 얻은만큼 이진욱 입장에서는 지난 6회분 방송처럼 순항을 해야하지만 주연배우 고현정과 드라마 PD와의 갈등에 초초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SBS 수목드라마 리턴 고현정 하차 제작진과 갈등 내용]


고현정 리턴 하차 PD폭행 내용에 앞서 드라마 리턴은 사흘간 드라마 촬영이 중단되며 당장 다음주 분량부터 방송에 차질이 생깁니다. 지난 5일 고현정이 촬영 거부로 녹화 일정이 취소가 되고 7일 리턴 PD와 불화설로 연락이 두절된 상태 더구나 고현정 하차로 인한 대본 수정에 여배우 긴급 섭외 등 결코 쉽지 않은 난항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리턴은 그저그런 시청률이 아니라 수목 드라마 부분 1위를 기염하며 첫 방송부터 고현정에 대한 비중이 매우 큰 드라마 입니다.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해주는 명대사를 내뱉고 고현정 만의 분위기를 발산하며 지난 6회 방송분까지 무난하게 자리매김 했기에 갑작스러운 주연배우 교체는 분명 제작진이 내놓은 최후의 수단으로 여겨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리턴은 7일 방송분까지 편집이 완성된 상태이며 다행히 8일은 평창 동계올림픽 방송으로 결방이기에 한 주간의 시간은 벌 수 있게 됐습니다.





고현정 리턴 하차가 기정 사실화 되며 PD폭행 제작진이 촬영거부라는 내용은 도마위에 오르게 됐습니다. 리턴 PD는 한 매체를 통해 불화설, PD폭행설, 하차설에 대해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길 바란다며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인기 드라마 그것도 시청률 두 자릿수 인기 드라마 주연배우 교체는 전례가 없다고 할만큼 초유의 사태에 직면한 것입니다. 배우의 교체는 그간 공들여온 드라마 내용의 흐름을 끊을 수 있고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떠한 사건 사고로 인한 교체가 아니라 제작진과의 불화설에 의한 주연 배우 교체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그리 고깝게 받아들이기 어려움도 있습니다.




고현정은 리턴 드라마 시작부터 스태프들에게 롱패딩과 화장품을 선물하며 그녀의 통큰 선물에 추운 날씨임에도 훈훈한 바람을 불어 넣었습니다. 순탄하게 불기 시작한 바람은 상승 곡선을 일으키며 시청률 15% 달성 그 인기를 한창 실감하고 있던 시기입니다.


주연 배우가 드라마 PD를 폭행 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을만큼 갈등의 폭은 깊었고 그로인해 과거 고현정에 대한 문제점 역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때에 PD가 중간에 교체, 2011년 영화 '미스 고 프로젝트' 감독 교체, 2012년 예능 '고쇼' PD 교체 등 화려한 전례가 뒷받침 되며 이번 갈등이 가볍게 끝날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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