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갑상선암 완치, 미운우리새끼 남다른 형제애

양세찬 갑상선암 완치와 관련된 내용이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을 통해 전해집니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아버지는 과거 뇌종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의 병세을 안지 6개월 만에 돌아가시면서 양세형은 동생 양세찬이 2013년 갑상선 암 중에서 유두암 판정을 받으며 당시 양세형의 심정이 전달됩니다. 아버지에 이은 동생의 암 투병 소식과 완치가 되며 이어진 끈끈한 형제애 모습에 시청자도 뭉클할 것 같습니다.



양세찬 갑상선암 판정은 2013년 라디오스타 출연 전 양세형이 별다른 생각없이 동생 양세찬과 건강검진을 받으며 양세찬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양세찬은 코빅 녹화 도중 이같은 소식을 전달받고 그 충격에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에게는 차마 말을 못했던 양세찬은 형에게는 이 사실을 알려야 겠다며 힘든 시기에 가장 큰 버팀목이 형 양세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세찬 양세형 형제는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도 밝은 표정으로 코빅 녹화를 끝마쳤다고 합니다. 주변 동료들에게 전달하기 힘들었기에 오히려 더 담담하게 프로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 라디오스타 출연을 하며 암 투병 소식에 대해 이야기 할 정황은 아니었지만 김구라가 방송에서 박나래에게 공개 고백을 들으니 마치 암에 걸린 기분이었냐는 질문에 실제 갑상선암 있었다고 말하며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양세찬 갑상선암은 여포암, 유두암이 존재하는데 그나마 치료가 수월한 유두암 투병으로 완치가 됐다고 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형제에게 이같은 사실이 있었던 것을 몰랐던 시청자 역시도 당황했었고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이같은 소식이 재종명 받을 예정입니다.





양세찬 양세형 형제는 지난주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출연하며 양세찬이 형 양세형의 아바타인 것 처럼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형제의 나이가 30대 초반임을 감안하며 미운우리새끼와는 거리감이 있지만 최근 예능 대세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그들의 일상이 궁금했습니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사는 아파트는 DMC파크뷰자이 1단지 이며 60평대 아파트로 구입 당시 동료 개그맨 박나래의 도움을 받아 마련했다고 합니다.


인근 역세권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인접해 있습니다. 넓은 아파트에는 두 형제와 강아지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양세형이 집밥 백선생 고정 출연 후 부쩍 실력이 늘어나며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 모습에 평범한 자취생 형제의 모습처럼 음식을 시켜먹는 것이 아니라 요리 레시피에 따른 음식을 만드는 모습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장면이었습니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미운우리새끼 출연과 함께 11일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 김용만이 출연하며 모벤져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며 하하 엄마 김옥정 여사가 모벤져스에 합류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하의 부탁으로 20년만에 싱글 앨범 녹음 도중 융드옥정 이라는 별명처럼 화려한 드레스 코트를 걸친 융드옥정의 거침없는 예능감에 스튜디오가 웃음 바다가 된 사연은 일요일 저녁 SBS 방송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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