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 집, 골동품 수준 짠국이 하우스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집, 골동품 수준 짠국이 하우스


김종국 미운우리새끼 합류 43년동안 방송에 공개된 적 없는 골동품이 쌓여있는 김종국 방. 최소 10년 넘은 쇼파부터 발디딜틈 없는 물건들의 정체 예기치 못한 추억의 물건들이 소환되는 짠국이 하우스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고정 합류

43살 생후 502개월 아들과 엄마가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집안 자체가 알뜰과 절약

유독 아껴쓰는 습관이 배어있는 아버지의 영향 때문일까

43년만에 공개되는 김종국 방에는 14년 전에

구입한 신발부터 수년째 방치된 옷들이 가득합니다






절약 능력자 김종국

쓸 수 없을 때까지 써야한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칫솔을 쓸 수 있을 때까지

사용을 했으며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이

잘못되기 전까지 사용하는게 몸에 밴 절약 능력자





런닝맨 촬영 당시에도 매번 검정옷을

즐겨 입으며 패션에 관한 런닝맨 멤버들의 지적이 빈번


검은색 옷은 자주 갈아입지 않아도 되며

유행에 맞출 필요가 없어서 유독 고집하는 색상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미운우리새끼 고정 출연 김종국

절약하는 습관과 아끼는 모습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가 연예인이고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유행에 민감해야 하지만 집안과 집밖에서의 모습에

큰 변화가 없다는 부분이 놀라울 부분입니다





김종국 엄마 미운우리새끼 모벤져스 합류


지난해 2017년 8월 김종국은 미운우리새끼 게스트로 출연

절약능력자 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휴지 사용법을 디테일하게 선보이며

예능적인 요소가 충분했기에 고정은 아니더라도 한번 더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가능성을 엿보였습니다



최근 이상민 엄마의 병환으로 인해 모벤져스 공석이

생기면서 샘오취리를 비롯해 연예인 아들을 둔 엄마들이

공석을 채우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빈자리를

김종국 엄마가 채우게 되는군요






미운우리새끼 김종국 판도라 상자가 열리다

김종국 방이 공개가 되고 시청자들이 가장 경악하는 부분

엄마도 놀라는 다락방 판도라 상자의 개봉인데요



김종국이 다락방을 뒤지자 스튜디오에서 모니터를 시청하던

김종국 엄마가 '거기는 왜 뒤져 빨리 내려와'라며

아들을 향한 일침을 가했답니다




14년전 신발도 추억이 담겨있기에 버릴 수 없다는 김종국

급기야 못버리는 아들의 방 다락이 개봉되고

짠국이 김종국도 놀라는 추억의 물건의 물건의 정체





김종국 미운우리새끼 된 이유


김종국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는 엄마의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절친 차태현의 말을 빌리자면 김종국 엄마가

항상 잘 챙겨주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어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조금 남다르다 할 수 있는데요



연예계 생활이 결코 적지 않은 김종국 이지만

그 흔한 열애설 한 번 나지 않았던 그가 어째서 미운우리새끼 인지

25일 미우새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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