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꽃길 겸직금지 규정 위반 논란

탑 꽃길 겸직금지 규정 위반 논란


빅뱅 멤버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인 가운데

2015년 메이드 앨범 제작 당시 만든 꽃길 발매와 함께

대체군복무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겸직 금지에 관한

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빅뱅 멤버이자 사회복무요원인 탑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 제28조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은 복무 중 겸직을 할 수 없다

대가성이 없는 비영리 기관에서 하는 봉사활동은 가능하다





지난 13일 음원으로 발표된 '꽃길'은 영리 활동에 취급되며

이는 사회복요원 복무관리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 입니다





빅뱅 리더 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입니다

최정상 인기 아이돌로 데뷔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 출연과 함께

아이돌 겸 배우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군복무 중 대마초 흡연 사실로 명예가 추락

군복무 전까지 승승장구 하며 인기 정상으로 몸값을 올렸지만

군복무 중 연이은 구설수로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역대 연예 병사 중 군복무 중 사회면에 가장 많이 등장

현재 빅뱅 탑 꽃길 음원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탑 남은 전역일까지 더이상 소란없이 조용히 전역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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