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31회 양은부부 편 / 32회 예고 '아이가 생겼어요'



애정통일 남남북녀 31회

<양준혁, 김은아 편>

TV조선 매주(금) 오후 11:00~



양은부부에게 아이가 생겼다??

재범이의 일일 부모가 된 양은 부부


무뚝뚝한 경상도 남편 준혁과

준혁 뒷바라지도 힘든데 아이까지?

북한 아가씨 은아는 과연 무사히

일일 부모 노릇을 할 수 있을지..









양평집에 때아닌 한기가 불어 닥친다. 이유인 즉, 준혁이 은아에게 미리 언질을 하지도 않고 대뜸 손님을 초대한 것이 원인. 대부분의 남편들의 잘못된 사고 방식으로 남편과는 달리 손님상을 치뤄야 하는건 아내들의 몫. 마땅히 손님 대접할 음식이 없던 터라 난감한 상황에 빠진 은아











일을 저질러 놓고 내심 준혁도 미안했던 것인지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막간을 이용한 댄스타임으로 금새 화해 모드로 돌변하는 양은부부

지난 번, 풍수 인테리어에 대한 조언을 들었던 은아는 집안에 물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으로 콩나물을 재배하게 되고, 일주일간 무럭무럭 자란 콩나물을 이용하여 음식 준비를 하려고 한다.







  




그래도 자신이 저질렀던 일 때문인지 준혁은 말없이 주방으로 들어와 은아를 도와주려 하고, 은아가 데친 콩나물을 자신이 직접 양념을 해보겠다고 나서는 준혁.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준혁에게 손맛이 있는 것 같다는 은아. 대충 하는 것 같던 콩나물 무침이 꽤 맛이 있다!?











준혁 스스로도 남남북녀를 통해 자신에게 손맛이 있는 것 같다며 스스로 인정을 하는 분위기에 은아 마저도 노후 대비 한식 식당을 하자며 거들게 되고 대체 준혁의 음식 솜씨가 어떻기에 둘이서 저리도 쿵짝이 맞는 것인지...














우와~ 은아를 도와 즉석에서 무친 양념치고는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준혁표 콩나물/무 무침과 남남북녀 메인 요리사 은아표 콩나물 물김치와 북한식 시래기 된장국 완성. 준혁이 만든 음식은 자주 접해보는 것이지만 은아가 만든 북한식 음식은 그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한데요.




은아표 콩나물 물김치 레시피


1. 먼저 적당량의 물에 고춧가루를 물에 푼다

이때, 고춧가루를 체에 걸러내는 것이 포인트

2. 고춧가루 물에 데친 콩나물을 넣는다

3. 기호에 따라 고추, 파, 당근, 오이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리면 끝!!






만드는 방법이 생각외로 간단합니다

들어가는 재료만 손질하면 간단히

버무리는 작업으로 끝이 나네요









모든 작업이 순조로히 마무리 되는가 했더니

무의 수분으로 인해 물조절에 실패한 밥이 문제

밥을 다시 할 시간은 없고...

은아는 이 상황이 난감하기만 한데...











은아가 무밥으로 인해 전전긍긍 할 때 즈음

울리는 초인종!! 특별한 손님의 등장!!


재범이의 등장에 한껏 밝아진 준혁

은아가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동안

준혁은 재범이의 기저귀 가는 방법을 배운다












무밥인지 죽밥인지 헷갈리는 밥을 놓고 걱정하는 은아. 재범이는 그런 은아의 마음을 눈치챈 것일까? 우유를 거부하던 재범이 은아의 무밥을 너무나도 잘 먹는 모습에 다들 신기해 하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은아를 바라본 재범은 엄마를 떠나 은아의 품에 안겨 밥을 먹는다













재범이를 준혁과 은아에게 맡겨놓고 오랜만에 자신만의 시간을 위해 떠나는 엄마. 혹시나 엄마가 없다고 울지나 않을지 걱정도 잠시 준혁과 은아를 마치 엄마, 아빠 마냥 잘 따르는 재범이 신기하다. 양은 부부 역시 자신의 아이처럼 친근하게 대해주고 함께 공놀이도 하고 썰매도 타는 즐거운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냅니다.












칭얼 대지도 않고 울지도 않은체 양은 부부의 품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재범이. 일일 아빠 준혁의 품에서 정말 편안하게 잠을 청하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은아도 무척 신기해 한다. 양은 부부의 미래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만큼 정말 가족처럼 보여지는 세 사람.











준혁의 품안에서 잠을 청하는 재범이를 바라보던 은아. 잠시 자리를 떠나자 재범이는 여지껏 하지 않던 칭얼거림을 하게 되고, 결국 은아에게 업혀 잠을 청하게 된다. 짧지만 행복했던 시간은 그렇게 쏜살같이 흘러가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 재범이와의 행복했던 시간도 재범이의 엄마가 도착하면서 그렇게 아쉬운 이별을 맞이하는 양은 부부. 










박수부부 편에 등장하는 양은 부부인데요. 조영남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양은 부부. 조영남이 양은 부부에게 어디까지 진도를 나갔냐는 질문에 아기 생기는 것 빼곤... 이라며 말을 흘렸는데요. 방송이냐 아니냐라는 애매모호한 수홍, 수애 부부와는 달리 준혁은 은아에게 정말 진심인 것 같아 더욱 응원을 해주고 싶네요.


평소 방송에서도 2세에 대한 얘기를 자주 내비치던 두 사람. 티격태격 싸우면서 서로에게 든 정이 이제는 평생 같은 길을 걷게될 그런 사이로 발전하게 될 것 같아. 시청자의 입장에서도 힘찬 응원을 하고 싶습니다. 양은 부부 가상이 아닌 진짜 부부가 되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남남북녀 양은 부부편 32회 예고편은 글 하단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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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양은부부 편 32회 예고

요리 재료 사러가서 장인어른을 만난 양은 부부. 요리사 장인어른에게 본격적으로 요리 수업을 받게 되는데...지금까지 준혁은 잊어라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장인어른의 수업에 참여하는 준혁의 모습을 보게 될 지니...좌충우돌 양은 부부의 요리수업 편...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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