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고생하기 좋은 날 다이하드:굿 데이 투 다이

 

지겹지도 않은지 그가 또! 돌아왔다. 6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브루스윌리스'

무려 1천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한 '다이하드:굿데이 투 다이'는 헝가리,뉴옥,캐나다 등을 넘나들며

사상 최고의 액션신을 선보입니다

오는 2월에 개봉 예정인 이번 시리즈는 두 명의 맥클레인이 활약을 펼칩니다

존 맥클레인과 잭 맥클레인, 바로 존 맥클레인의 아들이죠

다들 전편의 아리따운 아가씨이자 존의 딸인 루시 맥클레인을 기억 하실겁니다

루시 맥클레인 역시 이번 작품에 출연을 하는데요 6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변했을지 무척궁금해지네요

'A GOOD DAY TO DIE HARD' - 죽도록 고생하기 좋은날 이란 원제로 돌아온 브루스윌리스

1편부터 죽도록 고생하고도 모자랐는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네요 T.T

 

그럼 5편의 소개에 앞서 그동안 죽도록 고생만 했던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의 활약상을 잠시 감상하시죠

 

 


다이 하드 (1988)

Die Hard 
9.4
감독
존 맥티어넌
출연
브루스 윌리스, 알란 릭맨, 보니 베델리아, 레지날드 벨존슨, 알렉산더 고두노프
정보
액션 | 미국 | 131 분 | 1988-12-00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아내와 자식이 있는 로스엔젤레스로 날아온 뉴욕 경찰 존 맥크레인(John McClane: 브루스 윌리스 분). 그가 아내 홀리(Holly Gennero McClane: 보니 델리아 분)의 직장이 있는 나카토이 빌딩으로 찾아 갔을때, 사무실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한창이다.

그러나 파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한스 그루버(Hans Gruber: 알란 릭맨 분)가 이끄는 일단의 테러리스트들이 침입, 사장을 비롯한 파티 참석자 30여 명을 인질로 삼고 건물 금고에 소장하고 있는 돈과 보물을 손에 넣으려 한다. 최첨단 하이테크에 의해 관리되던 34층짜리 나카토미 빌딩은 통채로 테러리스트들의 수중으로 넘어가 폐쇄되고 고층 빌딩은 살벌한 생존 게임의 전쟁터로 변해 가공할 병기가 복도를 휘젖는다.

긴급 출동한 경찰과 FBI는 혼자 고군분투하는 존을 무시한 채 멋대로 무리한 작전을 수행한다. 뿐만 아니라 출세욕에 눈이 먼 TV 리포터는 앞뒤없이 카메라를 들이대어 맥클레인을 궁지로 몰아 넣는다. 다만 말단 흑인 경찰관 포웰 경사(Sergeant Al Powell: 레지날드 볼존슨 분)만이 그의 눈과 귀가 되어 줄 뿐인데...

 

혹시 여러분은 1편의 악당! 한스 그루버역을 맡은 이 사람을 알고 계신가요? 얼핏 누구와 닮은듯한데.. 누굴까요??

 

다이하드1 : 한스 그루버 [악당 두목] 

해리포터 : 스네이프 교수 


바로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 였네요 와~ 너무 다른 사람 같아요

 

 


다이 하드 2 (1990)

Die Hard 2 
8.8
감독
레니 할린
출연
브루스 윌리스, 보니 베델리아, 윌리엄 아서톤, 윌리엄 새들러, 레지날드 벨존슨
정보
액션, 스릴러 | 미국 | 124 분 | 1990-12-01

 

 

 

존 맥클레인은 아내 홀리를 마중하기 위해 공항으로 나간다. 그러나 테러리스트들이 공항을 점거하고, 마약의 대부 에스페란자 장군을 압송해 오는 비행기를 착륙시킨 후 점보기를 준비해 놓을 것을 요구한다. 홀리가 탄 비행기는 착륙하지 못하고 공항을 선회하나 연료가 떨어져 간다. 맥클레인과 특수부대원들은 테러리스트들의 본부인 교회를 습격하나 테러리스트들은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맥클레인은 테러리스트들의 총알이 공포탄이었음을 알고 특수 부대와 테러리스트들이 한 통속임을 알아낸다. 테러리스트들이 탄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을 온몸으로 막아 보지만 비행기는 이륙하는데...


 

2편에서 명장면은 아마도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의 배경과 함께 공항에서의 액션신이겠죠? 

 

 

 


다이 하드 3 (1995)

Die Hard : With a Vengeance 
9
감독
존 맥티어넌
출연
브루스 윌리스, 제레미 아이언스, 사무엘 L. 잭슨, 앤서니 펙, 그레이엄 그린
정보
액션 | 미국 | 128 분 | 1995-06-10

 

 

 

싸이코 테러리스트 사이먼(제레미 아이런스 분)은 백화점을 폭파한 후 제2의 범행을 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정직 중인 뉴욕 경찰관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분)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사이먼의 협박대로 맥클레인은 흑인가에서 흑인을 미워한다는 간판을 메고 있다가 흑인들에게 죽음을 당하기 직전 같은 흑인인 제우스(사뮤엘 L. 잭슨 분)의 도움으로 살아나고 이때부터 제우스와 행동을 같이한다.
사이먼은 1편에서 맥클레인에게 죽음을 당한 범인의 형으로서 동생의 복수를 위해 맥클레인을 끌어드린 것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폭발물을 설치한 사이몬은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폭발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맥클레인과 제우스는 그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뉴욕 시내를 미친듯이 돌아다닌다. 그러나 사이먼은 다시 한번 지하철을 폭파시키고 3번째로 어느학교에 또 폭발물을 설치해 놓았다고 경고한다.
뉴욕의 전 경찰과 FBI가 각 학교마다 성원되어 폭발물을 찾는 동안 사이먼은 연방 준비 은행의 엄청난 금괴를 털어 유유히 사라진다. 사이먼의 음모를 눈치챈 맥클레인은 제우스와 함께 치열한 추격전을 벌인다. 사이먼이 배를 타고 도주하자 맥클레인과 제우스는 그배에 오르지만 오히려 체포된다. 배가 폭파되기 직전 간신히 도망친 두사람은 캐나다 국경을 넘어 도망치는 사이먼 일행을 끝까지 추적하여 끝내 그의 헬기를 폭파시킨다.

 

3편에서의 숨은 명장면이라고 말한다면... 이거 아닐까??

 

 

영화 중간에 맥클레인 형사와 사건에 말려든 제우스는 악당 사이먼의 지시에 따라 시한폭탄이 설치된 분수대로 향하게 된다.

여기서 사이먼은 어떠한 문제를 내는데... 5갤론들이 물통과 3갤론들이 물통을 써서 5분안에 정확히 4갤론의 물을 저울에

달도록 지시를 내린다. 저울에 정확시 4갤론의 물을 달게되면 타이머는 정지하지만 1온스라도 틀리면 폭탄은 터지게 된다.

머.. 결국 아슬아슬한 시간은 남겨둔채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4온스를 채워서 시한폭탄을 막게된다. 폭탄은 가짜지만 ㅋㅋ

 

 


다이 하드 4.0 (2007)

Live Free or Die Hard 
8.8
감독
렌 와이즈먼
출연
브루스 윌리스, 저스틴 롱, 매기 큐, 티모시 올리펀트,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정보
액션, 스릴러 | 미국, 영국 | 128 분 | 2007-07-17

 

 

 

전세계를 휩쓸어버릴 디지털 테러와의 전쟁!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컴퓨터 해킹 용의자 매튜 패럴(저스틴 롱)을 FBI본부로 호송하던 존 맥클레인. 매튜 패럴의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정부의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는 전 정부요원 토마스 가브리엘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죽이는 동시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미국의 교통,통신,금융,전기 등 모든 네트워크가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뉴저지로 워싱턴으로 버지니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가운데, 가브리엘이 존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인질로 잡고 마는데…

 

12년만에 다시 돌아온 시리즈 4편에서는 어떤 숨은 명장면이 숨어있을까요?

 

 

 

 

 

 

 

와~ 이 양반 목숨을 여벌로 몇개나 가지고 있는 걸까요?  경찰차로 헬기를 들이 박고, 거대한 트레일러를 이용해서

전투기를 날려버리는 존 맥클레인 진정 당신은 영웅!!!

 

서두가 길었습니다. 이제 불사조와도 같은 존 맥클레인이 아들, 딸과 함께 다시 나타나는데요...

그전에 잠깐... 예고편을 보시면 먼가 익숙한~ 멜로디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바로.. 2편에서 나온  베토벤의 '9번 교향곡'입니다.

전작의 향수를  다시 한 번 느껴보라는 뜻일까요?

전편과는 확연히 다른 스케일  무려 1천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한 '다이하드:굿데이 투 다이'는

헝가리,뉴옥,캐나다 등을 넘나들며 사상 최고의 액션신을 선보입니다

 

5편 다이하드: 국 데이 투 다이에서는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두 명의 맥클레인이 출연합니다

또한, 4편에서 등장했던 루시 맥클레인 또한 성숙한 이미지로 재등장을 하게되는데요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어찌보면 평생 한 번 겪기도 힘든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맥클레인 이번 편에서는 외모는 닮지 않았지만,

아들이라 주장하는 잭 맥클레인과 러시아에서 또 한번의 목숨을 건 전쟁을 벌이게 된다.

오죽하면 국 데이 투 다이 - 죽도록 고생하기 좋으 날 이라 하겠는가 .. 어휴~

 

어쨌든, 오는 2월 7일 미국보다 무려 일주일이나 먼저 국내에서 개봉이 된다고 한다

주말도 아닌 '목'요일인데 친구 모가지라도 잡고 가야될 듯 싶다

 

영웅경력만 가지고 본다면 말년병장급

떨어지는 낙옆도 조심해야 할 군번에

아직도 경찰 뱃지를 차고

테러범들과의 전쟁을 불사하는 맥클레인

 

아마도 먼 훗날 아들 잭 맥클레인에게 바톤을 넘겨주고

더욱 늙고 초라해지겠지만, 이젠 영웅의 아버지로서 또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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