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나 반려동물 위탁서비스 1회

마리와나 반려동물 위탁서비스 1회

 

1인가구가 점차 늘어나면서 덩달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 역시 증가하는 추세

 

하지만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길러야 하지만

살다보면 여행, 출장 갖가지 이유로

반려동물을 혼자 둘때가 있다

 

그래서 탄생한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JTBC 동물 위탁 서비스 마리와나

 

 

 

 

JTBC 마리와 나 기획의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동물과 떨어져야하는 주인들을 위해 마리와 나 출연진들이 직접 의뢰인의 집으로 찾아가 돌봐주거나 주인이 원하는 장소로 픽업 서비스 매주 정기적으로 만나서 정을 쌓아가는 장기 서비스등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다양한 종류의 반려 동물과 교감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1인 가구에 필적할 만큼

반려동물인구 1000만 시대에 이미 가족인

반려동물을 아무에게나 맡길 순 없다

 

 

  

 

 

 

 

 

 

 

 동물 전문가들이 공정하게 평가를 한다해서

탈락자가 발생하거나 별다른 조치가

있는가 했더니 형식적이었던 것

 

하지만 면접으로 인해 출연자들의 각오와

방송에 임하는 자세를 알 수 있었죠

 

 

 

 

 

 

 

 

 

 

 

 

 

 

 지금까지 본 적이 없었던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반련 동물이 개나 고양이 뿐이라는 고정관념을

털고 각자의 마리를 만나러 출발하는 예비아빠들

 

 

 

 

 

 

 

 

 

 

 

 

처음으로 소개할 아이는 호동이 돌봐야 하는

토토라는 고양이 인데요

 

생후 2개월 된 스코티시폴드 품종으로

아직 아기인만큼 잠이많은 잠꾸러기 랍니다

 

 

 

 

 

 

 

 

 

 

 

 토토때문에 주말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는 의뢰인

홀로 집에 두기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토토를 안전하게 위탁해보고

 

이참에 방송을 통해 인기가 많아지게 되면

토토 덕분에 여자친구도 사귀어 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꿈꾸는 의뢰인

 

 

 

 

 

 

 

 

 

 그나저나 토토 너무 귀엽지 않나요

방송 이 후에 팬카페 생기는거 아닌지

 

호동을 보고도 무서워 하지도 않고

하는 행동이 완전 귀요미에요

 

 

 

 

 

 

 

 

 

 

 

 

 

 

 

 두 번째 마리의 아빠로 선발된 서인국

본래 동물을 좋아하는 애호가로써

동물들과도 무난하게 지낼 것 같지만

 

서인국이 맡게 될 반려동물은 TV나 동물원에서

볼 수 있었던 라쿤 이랍니다

 

 

 

 

 

 

 

 

 

 

라쿤(Raccoon)은 아메리카 대륙 북부에 분포해 '너구리 곰과'에 속하고, 작은 열매, 파충류, 어린 쥐, 각종 동물의 알을 먹는 잡식성이랍니다 주로 밤에 활동을 하며 숲, 습지, 얕은 강 등에 분포해 살고 있어요 특징은 잘 문다는 거

 

 워낙 활동성이 좋아 좀처럼 가만히 있지 않으며 앞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가정용 우리정도는 우습게 열고 빠져 나온답니다 라쿤을 이동시킬 때에는 목 뒷덜미 부분에 지방이 많아 뒷덜미를 잡고 옮기면 된다는군요

 

 

 

 

 

 

 

 

 

 

 

 의뢰인의 라쿤들은 강아지 사료를 먹이기에

잡식성인 만큼 먹이를 먹이는데 어려운

점은 없어 보이네요

 

 

 

 

 

 

 

먹이를 향한 집착력을 보이는 라쿤 순진한

얼굴로 먹이를 먹는 모습이 귀여워요

 

 

 

 

 

 

 

 

 

 

 

 

세 번째로 만나볼 반려동물은 애뀨

7개월 된 베튼잠 포틀랜드

 

요즘 개나 고양이 만큼은 아니어도

돼지를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백년손님 프로그램에도 마라도 사위가

장모를 위해 아기 돼지 순진이를 데려왔었죠

 

 

 

 

 

 

 

 

 

특이한 건, 한마리도 벅차다는 라쿤을 두마리나

위탁을 받은 서인국과는 달리

 

애뀨 한 마리 위탁을 받는데

은지원과 심형탁 두 명이나 등장을 했던 것

왜 그런지 이유는 지켜보면 알겠죠

 

 

 

 

 

 

 

애뀨의 특징은 어마어마 합니다

돼지가 밥 앞에서 기다릴 줄 안다는 것

 

주인의 말에 기다리고 먹으라는 말에 먹는

신통방통한 애뀨 동물농장에 출연해야 겠어요

 

 

 

 

 

 

 

 

 

의외로 붙임성 있고 애교도 많은데다

무엇보다 먹이를 먹이는게 컨트롤이 되니

앞으로 애뀨의 활약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반려동물은 사모예드 종

털이 복실복실한 4마리의 강아지

 

뛰어다니고 장난치는 모습 하나하나가

그냥 인형 그 자체입니다

 

 

 

 

 

 

 

 

강아지들이 사람을 잘 따라서 더 귀요미

이 아이들 옷을 입히고 목욕 시키고

재우는 장면 하나하나가 정말

웃음을 유발할 것 같아요

 

 

 

 

 

 

 

늘 봐오던 동물들과 처음 보는 동물들까지 대가족이 되어버린 마리네 하우스에서 벌어질 일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동물들이기에 각본이 없는 만큼 출연자 들은 고생좀 하시겠지만 바라보는 시청자의 입장에선 이 사고뭉치들의 활약이 궁금하기도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시청하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가 떠날 줄 몰랐는데 다음 주에는 어떤 웃음을 유발할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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