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화재

오달수 채국희 열애설 화재


천만요정이라는 별명을 가진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뜨거운 화두로 오르고 있다. 이 두사람의 열애가 화재인 이유는 두 사람이 가진 이름값의 무게가 크다는 것. 베테랑, 암살, 괴물, 7번방의선물, 도둑들, 변호인, 국제시장에 이르기 까지 7편의 영화에 출연 관객수 1000만을 돌파 흥행보증 수표로 통하는 오달수






지난 해, 주연 못지 않은 흥행신화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데다 2016년 병신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기에 더욱 화재가 될 수 밖에 없다. 이미 영화, 연극계 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는 눈치이며 오랜 연인사이 인데다 두 사람의 나이를 고려해 결혼까지 생각하는 것이 아닐가 추측해본다


한편, 오달수의 과거가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는데 오달수는 흔히 말하는 돌싱이라 한다. 1996년 연극배우이던 후배와 좋은 관계에서 결혼을 했으나 2001년 이혼을 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오달수와 채국희 열애설에 가장 주목이 귀추가 되는 것은 채국희가 배우 채시라의 친동생이라는 사실. 명품 배우 채시라의 동생과 오달수라는 배우와 전혀 매치가 될 것 같지 않다보니 오달수에 대한 관심도 만큼 채국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역시 폭발적이다. 반전도 이런 반전이 있을까







채시라 친동생 채국희에 대해 살펴보면 과거 채시라, 채국희 두 자매의 사이다 CF를 찾아볼 수 있다. 채시라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동양적이기보다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며

한때, 채시라의 남편 김태욱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국희는 채시라의 조명을 받으며 활동을 했으나 채시라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유는 방송에서의 모습보다는 연극과 뮤지컬에서 두각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차츰, 영화 '도둑들', 드라마 '하녀들' 에서도 모습이 보여지고 있지만 큰 비중이 아니기에 아직은 이렇다할 두각을 나타내기 힘드나 넓은 행보를 통해 배우의 모습역시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의 인연은 2008년 연극 '마리화나'에 함께 출연하면서 시작이 된다. 서로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커지면서 점차 인연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데다 워낙 엉뚱매력이 넘치는 오달수 이기에 외모보다 그의 반전매력에 채국희가 빠지지 않았을까 








다만, 오달수의 소속사인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모르는 일이라며 확인중에 있다고 한다. 아닌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다지만 공식 입장을 기다려 볼 필요는 있다고 본다. 어쨌든 2016년 새해 두 사람의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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