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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송중기 9시 뉴스 출연 심쿵 중기의 꿈

송중기 9시 뉴스 출연 심쿵 중기의 꿈


태양의후예 열풍으로 대한민국은 송중기 앓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연이은 시청률 고공행진에 연예인 최초 9시 뉴스에 출연하게 된 송중기 때문에 SNS에는 송중기 9시 뉴스 출연 소식과 함께 난생처음 9시 뉴스를 기다리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 덤으로 9시 뉴스 순간시청률 26.5%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열풍이라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양의후예와

송중기







연예인이 사회문제가 아닌 드라마 대박

으로 9시 뉴스 출연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







9시 뉴스에서 정치 사회 문제도 아니고

자사의 화재를 담고 있는 드라마 때문에

송중기 뉴스출연은 최초라고 하죠







9시 뉴스를 시청하면서 여자 아나운서의

밝은 미소는 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KBS 9시 뉴스에 배우가 등장하는 것도

처음이지만 드라마 촬영 이후에

인터뷰는 처음이라는 송중기







세계적 한류 스타 반열에 오른 소감을 묻자


송중기는 쑥스럽고 그런 수식어가 붙어도

되는지라며 겸손의 말을 덧붙이네요







주옥같은 명대가사 많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가 무었이냐는 질문에


송중기는...


3회 엔딩부분 신 중

아랍VIP를 상대로 수술을 하느냐 마느냐는

장면에서 상대에게 총을 겨누며


그럼 살려요


라는 대사를 손꼽았네요








한때 송송커플이라며 두 배우의 열애설도

나타났는데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요즘 촬영 후

회식이 잦은데 그만큼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서로는

굉장히 즐기고 있다고 답했어요


그런 사소한 이슈도 대중의 관심이 있기에

그런게 아닌가하는 뜻 같죠







실제 송혜교와 김지원 이라는 캐릭터가

존재 한다면 어떤 캐릭터가 좋으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송혜교의 극중 캐릭터와 호흡을

더 많이 나눴기에 극중 송혜교 캐릭터가

더 마음에 든다는 송중기







9시 뉴스가 이렇게 훈훈해도

되는 건가요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본인 스스로 자신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애매모호한 질문에 앵커에게 질문을

돌리게 되었고


잘생기셨다

국민배우 반열에 올랐다

답변을 했답니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혼자 튀기 보다는 작품에 잘 녹아들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송중기






배우라는 꿈을 이룬 송중기에게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나요 라는 질문


아나운서가 꿈이 었던 송중기

이번 기회를 계기로 꿈을 이루었다네요









송중기가 SNS를 하지 않는 이유?


간단한 이유인데요


송중기는 기계치 랍니다








요즘 태양의 후예가 너무 뜨거운

반응으로 정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송중기


다른 어느곳도 아니고 9시 뉴스에서

볼 수 있었던 시간은 언제든 회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오늘 저녁도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

다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