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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슈가맨 투야 아줌마가 되어 돌아온 천사들


슈가맨 투야 아줌마가 되어 돌아온 천사들


슈가맨 투야 출연으로 화재가 되고 있다. 2001년 등장과 함께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기획사의 파산으로 자취를 감춘 비운의 걸그룹. 레게풍의 독특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진 못했지만 노래보다 더 빛난 외모때문에 지금도 투야를 기억하는 팬들이 많이있다. 이젠 아줌마가 되어버린 3명의 천사들





지금도 30대 중반이라고 믿기지 않은

외모와 몸매를 과시하는 투야


다시 들어도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은

'봐'이지만 그럼에도 투야의 컴백은

심쿵할 만큼 관심이 크답니다







2001년 당시 뮤비를 보면 음악적

장르에 비해 너무 돋보이는 투야의 외모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미모를 과시하는

김지혜, 훨씬 세련된 안진경과 류은주


오히려 활동 당시보다 훨씬 더

관리가 잘 된 것 같지 않나요








짧은 활동 이후 무려 15년 만에

호흡을 맞추다 보니 이래저래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푸념을 놓는 투야









슈가맨 역대 최저 득표를 했지만

투야의 근황까지 알고 있는 팬들이 있기에

그녀들의 컴백이 더 반가운지도










솔로인 안진경과는 달리

3년차 신혼인 김지혜와 4살 아들이 있는

결혼 11년차 류은주








그런데 쇼맨으로 출연한 하하가 당시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한 투야에 관심을

보이다 안진경에게 덜미가 접혔어요



안진경이 저는 기억 안나세요라며

동부 인촌동에 위치한 포장마차에서

단 둘이 술을 마신 사연을 공개









감춰진 과거사가 들통날까봐

당황해 하는 하하


무한도전에서도 유독 거짓말을 하면

티가 나는 하하인데 뭔가 있기는

있었던 것 같죠








대충 수습이 되려는 찰나

안진경의 한 마디가 결정타네요

하하 어쩌니..


"나쁜사람!!"







분위기 전환겸 던졌던 해체이유에 대해

15년만에 입을 열게된 투야


그해 신인상을 받을 만큼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았지만 소속사의 경영악화로 인해

본인들은 마지막 방송인지도

모른채 해체가 됐었데요







화려한 등장과는 달리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그 아품이 더욱 컸는지도 모르겠네요


방송 중 당시의 감정이 복받쳐 올라 

눈물을 흘리는 투야 









숙연해진 분위기가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급물쌀을 타기 시작했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 투야에게


뜬금없이 겨털이 없느냐고 묻는

김이나의 질문에 분위기는 요상해지고







더 황당한 내용은 김지혜의 답변

태어날 때부터 겨털이 없다더니 뜬금없이

다른 데는 다 털이 다있다는 발언에

스튜디오는 뒤집어지기 시작







15년의 세월이 낳은 참사를 통해

어쨌든 분위기는 웃음으로 마무리됐어요

세월이 야속해~



홍보배너링크






이날 쇼맨으로 출연한 민아의

2016년 '봐'



원곡보다 훨씬 귀에 들어오는 내용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결과는 희열팀에게 패배를 했지만

내용은 나쁘지 않았던 민아의 2016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