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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불타는청춘 밀젠코 록스타의 찜질방 체험기

불타는청춘 밀젠코 록스타의 찜질방 체험기


노래방 금지곡이자 남성들의 애창곡 쉬즈곤의 주인공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김도균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불타는청춘에 합류했다. 록전설의 찜질방 체험, 극혐의 달걀게임, 엄청난 요리실력까지 시청자들을 빵빵 터지게 만드는 밀젠코






불타는 청춘 지난 주, 마지막 장면에서

특별한 손님을 모시기 위해 김도균이 나섰다

그가 초대한 깜짝 손님은 다름아닌


월드 록스타 밀젠코 마티예비치

상상도 하지 못했던 손님의

등장에 시청자도 놀랐다







전설의 록가수를 눈앞에 두고도

영어압박에 시달려 아는체 하지 못하는

불타는청춘들


그런데 의외의 영어 실력을 뽐내는

김도균으로 인해 얼어붙을 것 같던 분위기가

급 반전을 이루게 된다






옷을 갈아입기 위해 방안에 들어간 밀젠코

그런데 사방에 설치된 카메라 때문에

어안이 벙벙한 밀젠코


밀젠코 팬티는 빨간색이래~










한국의 온천을 즐긴다는 밀젠코

더구나 이번 여행지가 지리산인 만큼

밀젠코를 위한 여행을 준비하는

불타는 청춘들






 


적당한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점점 밀젠코와 가까워지는 청춘들


밀젠코 역스 그런 청춘들에게 조금씩

호감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미 온천 문화를 자주 경험한 탓인지

온천욕을 하면서 자연스레 풀어지는 밀젠코


청춘들과 아이들마냥 물장구도 치는

모습이 한국인 같다









선영과 완선의 도움을 받아

처음 양머리를 써본 밀젠코


은근 귀염 폭발










양머리 쓰고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면

빼놓을 수 없는 찜질방 계란







 




한국식 달걀 쉽게 까는 방법에

급 관심을 보이더니 이내 청춘들과의

게임에 몰입하기 시작한다






 




삶은 달걀 먹기 007빵 놀이를

제안한 선영


사전 연습 게임에서 의외의 눈썰미로

게임에 몰입한 밀젠코


하지만 이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도

얼마남지 않았음을 미처 알지 못했다









이날 007빵 게임에서 연이은 실패로

달걀을 무려 7개나 먹은 밀젠코








달걀을 너무 막이 먹어서 인지

007빵에서 급기야 자폭을 해버린 밀젠코

본인도 어이가 없었던지 포복절도

해버리는 장면에서 뒹굴기까지 했다









달걀때문에 목이 막힐 것 같아 산수유를

건내며 남자한테 좋다고 말하자


"여긴 죄다 남자한테 좋다고 해"


라며 한국문화를 제대로 즐긴 밀젠코의

말 한마디에 또다시 빵 터진다










이어지는 방탈출 게임과 찜질방 후

즐기는 바나나우유까지 제대로

찜질방 체험을 한 밀젠코









우연히 들여다 본 밀젠코의 전화기엔

영어로 써져있는 한국식 발음이 엿보였다

그가 한국에 얼만큼 애정이 있는지

엿보이는 부분이었다



홍보배너링크








그렇게 찜질방 체험이 끝이 나고 밀젠코는

자신을 위해 하루를 같이한 청춘들을 위해

요리 솜씨를 뽐내기로 한다









밀젠코와 저녁을 함께하면서 속깊은

대화도 나누고 정말 보람된 하루를 같이한

불타는 청춘들


자신들에게 마음을 열어준 밀젠코를

청춘들 역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주, 밀젠코와 불타는청춘들과의

또다른 재미가 찾아간다


기대 이상의 빵빵터지는 밀젠코의 재미

그리고 청춘들과의 1박2일


본방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