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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권아솔 최홍만에게 막말도발,저랑 붙으실래요

권아솔 최홍만에게 막말도발

저랑 붙으실래요 



지난 6일 서울 로드FC 압구정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실검 1위, 일반인들까지 관심을 받은 인물이 등장했다 막말을 일삼고 테이블을 엎어버린 권아솔. 이미 기자회견이 있기전 포토타임때 부터 그의 행동은 사뭇 달랐다. 게다가 이어진 기자회견에서의 막말 퍼레이드는 일반인들마저 주목 할 만한 대상이 되었다





이날 최홍만, 임소희, 명현만등 세 선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진행이 되고 이후 권아솔에

대한 질문이 시작되자마자 권아솔은

막말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이둘희를 돼지라 표현하며 이둘희의 인터뷰에

정면 대응하는 저돌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어지는 최홍만에 대한 막말 퍼레이드는

최홍만을 도발하기 충분한 내용이었다







권아솔은 자신의 목표는 아오르꺼라며

김재훈에게 비매너로 이겼을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해 12월에 열린 대회를 언급했다


이어 아오르꺼와 붙을수 있는 사람은

자신 뿐이라며 최홍만의 격투실력으로는

아오르꺼를 이길 수 없다며 도발했다



최홍만은 10초안에 질것이다


최홍만의 실력을 알지 않느냐


최홍만은 서커스 매치다






아오르꺼가 홍만이형을 10초만에 KO 시킬거다

홍만이형 경기는 서커스 매치가 아니냐

홍만이 형이 운동 그만했으면 좋겠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가운데 앉아야지 왜이런

끄트머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홍만이형 운동 그만하시죠

전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에서 보여졌던 내용과는 달리 실제

기자회견에서 쏟아내는 권아솔의 막말은

상상을 초월했다









이어 글러브를 던지며 저랑 붙자며

도발을 했으나 그런 도발에 최홍만의 반응은

그저 묵묵부답일 뿐이었다



최홍만은 권아솔의 도발에 어떤 말도 하지

않은채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솔직히 최홍만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떨어

졌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은 경기 내용도

그렇고 그때문인지 속시원히 사이다급

발언을 하는 권아솔에 대한 지지가

상당했다는 내용들이 많다



아오르꺼를 이길 수 있다는 권아솔의 자신감

언행일치가 되길 바라며 그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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