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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태양의후예 송혜교 만취 애교에 심쿵

태양의후예 송혜교 만취 애교에 심쿵


유시진 대위와 생전 경험해보지 못했던 수많은 사건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강모연. 유시진은 언제쯤 돌아오나 오매불망 기다렸건만 복귀 소식은 커녕 몰래 서상사와 술판을 벌이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죠. 





무박3일 술판을 벌이기로한 두 사람

한 병, 두 병 자꾸만 술병이 늘어가고







서로 괜찮냐며 다독이다 벌어진 술판

혀꼬이고 눈풀리고 가관이네









유시진 : 어떻게 이렇게 한놈도 안받습니까


서대영 : 한놈 받아서 여기 왔습니다


유시진 : !@!#! 취한것 같습니다


서대영 : 딴새끼(유시진) 취한것 같습니다









유시진과 서대영의 술판에 급기야

윤명주까지 합세를 하고


윤명주의 연락을 받은 강모연은

두 사람의 몰골에 어디가없어 하죠








방금 들어온여자 (송혜교)보고

디게 이쁘다며 관심을 보이는 유시진

어이구야~











저렇게 술에취해 내가 누군지도 못알아

보는데 차라리 벽보고 말을하지


라는 생각에 홧김에 술을 들이킨

강모연은...










유시진에게 보란드시 주사를 부리며

복수를 했다는..






아무리 드라마지만

어떻게 똑같은 복수를 하는지

연기인 것 티는 나지만

완전 귀욤 애교 부리는 강모연








강모연의 주사에 혼이 빠진 상황에서

뜬금없이 강모연의 어머니와 마주하게된 유시진

우왕~ 겁나 떨리겠어요







댁은 뉘슈 라는 질문에

남자친구라고 대답하자 듣고 있던

강모연이 내 남자친구래~








내 남자친구래~

잘생겼다 엄마~







뭐 보통 이런 상황에선

등짝 스매싱~ 나가는거 아니겠어요


우는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유시진

만나고 나서 은근 허당 역도 무척

잘 어울리는 강모연 이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