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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듀엣가요제 솔지, 두진수 다비치 8282 우승

듀엣가요제 솔지, 두진수 다비치8282 우승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한창 잘나가던 능력자들을 목요일 시간대로 날려버리고 정규 편성에 자리한 듀엣가요제가 첫방을 열었다. 실력파 가수들과 아마추어들이 듀엣무대를 만들어 열띤 경쟁을 벌이는 방송은 얼핏 뻔해보이기도 하지만 아마추어이기에 떨리는 음정과 무대 연출이 오히려 시청자에게 더 와닿지 않았나 생각된다. 






루나와 구현모의 막강한 실력을 뽐내며

435점이라는 고득점으로 당당히 현재 1위를

고수하는 실력파를 상대로 드디어


파일럿 무대에서 1위를 했던 솔지가

두진수와 함께 무대를 연다







이미 초대 복면가수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수많은 수식어가 붙어있는 실력파 가수


아이돌 답지 않게 시원하게 뽑아내는

소름돋는 가창력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문제는 앞에서 너무 열창을 하는 통에

제일 마지막 순서인만큼 떨리기도 할텐데

최선을 다해 준비한만큼 시청자도

무척 기대를 하고 지켜봤었죠







긴장의 순간이 고조되는 건 아마도

무대를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아닐까요







역시 고득점을 얻으려면 무엇보다

후반에 갈수록 쏟아지는 고음파트가 아닐까

오랜 연습을 같이한 파트너 처럼 너무

완벽한 무대를 열창한 솔지와 두진수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내지른  부분은

얼마만큼 열광을 했는지 점수로도 충분히

알수 있었답니다.


이날 솔지와 두진수가 받은 점수는 무려

436점 최고 득점을 받으면 우승을 했답니다

역시 가왕급 무대가 아닐 수 없네요








이날 우승을 한 솔지와 투표로 탈락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제시


다음주 이들과 함께 경연을 펼친 주인공이

예고됐는데요 현진영, 서인영, 조권, 정은지 등

빵빵한 실력파 가수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

이라고 합니다. 우왕 완전 기대되죠








그런데.. 현진영이 누군지 아시나요?

아마 요즘 세대들은 현징영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힙합대부 현진영의 굴욕편 아우~







듀엣가요제

다음주 금요일밤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