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1박2일 한효주 소금아메리카노 시작된 봄맞이 수학여행

1박2일 한효주 소금아메리카노 시작된 봄맞이 수학여행


1박2일 봄맞이 수학여행 편에 배우 한효주의 등장이 화재다. 방송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하던 중비행기에서 한효주를 만난 1박2일 멤버들은 급 관심을 보이게 되고 화보 촬영차 제주도에 들렀다는 정보를 입수하면서 제작진과의 은밀한 섭외 작전이 펼쳐진다. 하지만, 소금아메리카노를 그럴싸하게 제작하며 역 몰카를 단행한 한효주 대체 이들에게 무슨일이





K팝스타5가 마지막 생방송 무대만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1박2일의 한 수가 공개 됐다. 바로 배우 한효주의 등장. 봄맞이 수학여행의 취지와는 어울리지 않은 첫방이었지만 서로를 속고 속이는 예능이기에 어쩌면 더 즐거웠는지 모른다






1박2일 수학여행 컨샙으로 촬영차 제주도 행을 떠나면서 우연히 한효주를 만나게된 1박2일 멤버들 그간 수없이 한효주를 외쳤던 이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가 했지만 화보차 방문했다는 말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때까지 시청자도 1박2일 멤버들도 제작진에게 완전히 놀아난 것을 알지 못했다. 자막까지 친절하게 카메오로 잠시 출연한 것임을 밝혔으니 모든 것은 그들의 의도대로 흘러간 것이었다








사실 한효주는 이번 수학여행 컨샙에

미리 참여하기로 되어 있었던 것







대놓고 한효주와 짜고치는 판을

구성하는 제작진 오~ 치밀해










1박2일 멤버들이 워낙 눈치가 빨라

혹시나 들킨게 아닐까하며 지레짐작

하며 과대평가 해버린 한효주








하지만, 이미 사전 계획이 되어 있는

상황에 가재PD의 사심 마저 발동해버려

정말 의심없이 믿어버린 멤버들







1박2일 멤버들을 위해 친절히

소금 아메리카노를 제작하는 한효주


처음 해보는 일에 살짝 욕심을

내어 보기도 하는 그녀









어이없는 상황에 살짝 욱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한효주는 상황을 분명

즐기는 듯 했다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제작한

소금 아메리카노


멤버들 속일 생각에 살짝 농도가

진해지는 것 같기도 하죠








평소 제작진 이었다면 분명 의심을

해보았을 텐데 한효주 이기에 의심없이

덤볐다가 제대로 당해버린 멤버들








급기야 제작진이 시켰다며

지금 상황이 몰카임을 내비치지만

아직 현실감이 떨어져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 같죠







뒤늦게 한효주와 제작진의 몰카라는 걸

알아차린 1박2일 멤버들은 벙쩌버리고

즐겁지만 뭔가 억울한 상황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

멤버들이 아닌데









그새 정준영이 새 아메리카노를

제조하고 눈치를 챈 김준호가 자연스레

연기를 펼치자 순진한 한효주는

결국 늪에 빠져버리죠









우와 이건 무슨 상황이야

데프콘 계탓네 계탓어 에헤라디야


'당신의 심장은 안전한가'













한효주와 함께하는 1박2일

수학여행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