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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쿡가대표 최형진 중국 비매너 반칙속에 역전승 장하다

쿡가대표 최형진 중국 비매너 반칙속에 역전승 장하다


쿡가대표 한국팀이 역대 가장 비매너 중국팀을 상대로 우승을 했다. 전반전, 후반전 각각 5:0으로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고 이연복 셰프의 제자이자 어렵게 섭외한 한국팀 히든카드 최형진 셰프가 연장전 단독 승부에 들어갔다.이때부터 중국팀의 졸렬한 반칙은 시작됐다. 한국팀 주재료를 바꿔치기하고 미리 소스를 만들어두는 등 갖춰진 재료가 없어 완성작을 만들지 못하게 한 것. 거기다 옹졸한 비난까지 그래도 한국팀은 4:1 역전승을 거뒀다. 



 



    쿡가대표 전,후반 동점 상황에서 최형진 연장전 돌입


전반전은 자신만만해 하던 중국팀에게 보란드시 압승을 거뒀다. 후반전은 아쉽게 패한 동점상황. 승부를 가르기 위한 마지막 대결 연장전이 남았다. 한국에선 어렵게 히든카드 최형진 셰프를 섭외해 연장전에 돌입하게 된다





 



    중국팀 꼼수는 아무도 모르게 시작됐었다


쿡가대표는 현지 식당에서 제공되는 재료를 사용한다. 원하는 재료는 사전에 요청을 하고 식재료를 받는다. 최형진 셰프는 딤섬을 만들기 위해 중력분을 요청했다. 그러나, 반죽을 하는 과정에서 중력분이 아닌 빵을 만들때 사용하는 강력분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게 된다. 국가 대항전에서 이래도 되는 것일까






 



    최악의 상황, 최악의 중국팀의 꼼수


쿡가대표 룰은 15분내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 딤섬을 하기 위해선 반죽이 얇게 펴져야 하는데 강력분 특성상 도무지 밀리지 않고 본래의 모습을 찾으려 한다. 최형진은 바삭한 튀김옷을 만들려 했으나 빵반죽이 되어버린 상황에선 해결점을 찾기 힘들다. 완벽한 중국팀의 꼼수가 작용한 것







"꼴좋~다 벌받은 거다 이넘들아"


디저트 요리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중국팀 주재료 피스타치오 쿠키가

까맣게 타버렸다. 꼴좋다








    중국팀 미리 만들어둔 재료로 바꿔치기


중국팀 두 번째 재앙이 시작됐다. 뜨거운 우유에 녹인 초콜릿을 드라이 아이스박스에 7분간 넣어뒀는데 재료가 냉동실에 있었던 마냥 꽁꽁 얼어버린 것.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 상황. 하지만, 내용은 중국팀이 원한 것과 달리 재료가 너무 얼어버려 한참을 애를 먹은 상황이 되어버렸다. 지발등 지가찍은 상황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 묵묵하게

고군분투하는 최형진의 딤섬은 기대이상

일단 딤섬의 모양은 갖춰진 상황








완성도 있는 모양을 갖춘 최형진의

딤섬과는 달리 두번째 파스타치오 쿠키도

망쳐버린 중국팀 베니





 



    5성급 중식당에 없는 파슬리, 중력분


중국팀의 경우 이런것도 있나 할만큼 다양한 기구와 식재료가 있는 반면, 한국팀엔 그 흔한 파슬리나 부재료 조차 넉넉하지 않았던 상황. 심지어 중력분을 달라고 요청했는데 강력분을 준 이유를 물어보니 베니는 중력분이 없다고 말한다. 5성급 중식당에 중력분이 없다고? 그럼 얘네들은 딤섬을 뭐로 만든데?






 



중국팀이 인정을 하지 않기에 확신을 할 순 없지만 뜨거운 우유를 부어 초콜릿을 얼리던 드라이아이스 박스 안엔 분명 비슷해 보이는 그릇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확신 할 순 없지만 누가봐도 충분히 의심할만한 상황





 



말하는 꼴보소 한국팀 음식을 맛을 보고 평가를 부탁하자 초콜릿을 원래 좋아하지 않았따. 피가 이상하다는 등 보통 장점을 예를들어 주는데 대놓고 지적질을 하는 비매너 셰프들. 니들이 식재료를 제대로 안줘서 그런거잖아







    스코어 4:1 한쪽으로 쏠린 판정. 한국팀은 패배 예상


떳떳하고 정당한 대결이 아니었다. 예상 스코어가 나왔을 때, 한국팀과 중국팀의 표정은 확연히 차이가 났다. 특히 최형진 셰프의 경우 정당한 대결이 아니었지만 시종일관 저자세를 보여 안타까웠다. 승리를 예상하지 않았기에 양팀의 분위기가 대조되는 부분은 시청자 입장에서도 안타까울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국팀 완벽한 역전 시나리오 만들다


최형진 스카웃에 아마 어느정도 작용했을 이연복 셰프나 자신때문에 한국팀이 진것 같아 어깨조차 펴지 못하고 있었던 최형진. 반전 시나리오에 숨죽이고 있었던 숨통이 그제야 트이게 됐다. 속으로 쌓인게 많았던 최현석 셰프가 중국팀을 응시하는 표정도 시종일관 굳은 표정의 이연복 셰프의 표정도 안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사실 방송을 보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번 중국편은 자기발등 자기가 찍은 케이스로 끝이 났다지만 또 이러라는 법이 없지 않다. 나름 실력을 갖춘 셰프들이 자신이 원해서가 아닌 타인에 의해 쓰라린 패배를 갖게 될 경우 스스로에게도 손실이 많은데 말이다.  어쨌든 장하다 대한민국 셰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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