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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남남북녀 심권호,윤지우 달콤한 신혼생활

남남북녀 심권호, 윤지우 달콤한 신혼생활


남남북녀 노총각 심권호와 어린신부 윤지우의 달콤한 신혼생활이 방송되면서 응원하는 팬들까지 생겼다.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의 살벌했던 처음과는 달리 이해하고 다가서려는 지우로 인해 살벌했던 신혼도 이젠 달달한 냄새가 난다





노총각 심권호의 바뀐 일상은 아래층에 살고 있는 부모님도 맞은편에 살고계신 친척들도 심지어 동네 사람들에게도 놀라우면서 반가운 일이다. 일주일에 한 번 뿐이지만 홀로가던 마트도 이젠 혼자가 아닌 아내와 함께이니까







팔불출 마냥 인스턴트 못 먹게

한다며 아내 디스를 해도 보는 사람이나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모두 즐겁고








마트에서 다녀오는 길에 마추진

시어머니도 어색하지만 한 번도 본적없는

광경에 절로 입가엔 미소가 그려집니다







그러나 그런 행복도 잠시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를 계획한 아내


남편은 어린 아내의 말에 끝없는

노동의 늪에 빠지게 되지만







자신을 위한게 아니라 시부모님을 위해

모처럼 마련한 자리에 힘들일도 봄눈 녹듯

사르르 녹아버린 답니다






평생 있을까 생각했던 일들이

이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니

마냥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매번 아들의 밥상을 손수 차리기만

했지 며느리에게 이런 대접을 받아보기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들


어머니는 별일이고 밤새 행복함에

잠 못 잘 일이라며 행복한 푸념을 하십니다






부모에게 살뜰히 잘해주고

부모는 내 자식을 잘 챙겨주는

며느리가 마냥 고맙습니다






 



아무리 가상이지만 아내를 얻은 남편

하지만 여자를 너무 몰랐기에 어색함만

남았던 이들에게도 변화는 있었고








이젠 남편의 잘못된 습관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기는 아내









정말 이런게 신혼재미 구나 생각할만큼

이젠 너무나 달달해져 버린 부부








방송 한 주만에 둘 사이를

갈라놓았던 선도 이젠 살아졌네요









남남북녀를 처음 시청했을 때, 양준혁, 김은아 커플 역시 이렇게 달달 했었답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다보니 서로에 대한 애정이 살짝 무뎌졌기에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달달함이 권우부부로 인해 다시금 피어나기 시작하네요.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만났지만 그래서 더 맞춰갈게 많은 이 부부의 신혼이야기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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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히메 2017.08.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님 아프리카 tv에서 방송중 입니다 금요일만빼고 매일 밤10시부터 방송중입니다. 많이들 놀러오세요 아프리카에서 "남남북녀지우" 로 검새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