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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송혜교 배상금 전액기부 소식 역시 개념 배우

송혜교 배상금 전액기부 소식 역시 개념 배우

 

전범 기업 광고 제의를 거절하면서 개념있는 배우로 거듭난 송혜교가 또다시 초상권 관련 소송으로 승소시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J사와 주얼리 부분 모델 계약이 지난 1월에 끝이 났으나 J사측이 드라마 태양의후예 강모연의 귀걸이 등을 이미지와 동영상 변형으로 동의 없이 광고물로 사용한 것에서 발단이 됐다







송혜교와 J사 측의 소송 문제는 연예인 초상권 관련된 소송으로 각각 1월과 3월에 모델 계약이 종료가 되었고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황. 대신 J사는 태양의후예 제작자와 PPL 광고계약을 맺었다 한다.










J사는 배우 초상권 관련 동의를 구하지 않은 상황에서 드라마 속 모델의 이미지와 동영상 변형으로 각 매장에 광고물로 사용이 됐던 것이다. 드라마가 대박이 나면 자연스레 극중 연예인의 의상, 주얼리, 가방 등의 매출 역시 급성장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해결점이 없을 경우 소송으로 이어지는데, 송해교의 소속사는 J사가 운영하는 한중 SNS에 송혜교가 나오는 부분을 캡처해 바이럴 마케팅 진행을 했으며 결과적으로 이부분에 대해 논란이 일자 J사가 송혜교측에게 광고 모델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의 소속사 측은 이번 초상권으로 인한 부당이익에 대해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소송에서 발생한 배상금 전액을 주얼리 디자이너 육성에 기부하겠다고 언급했다.








탈세로 인해 한동안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았던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후예를 통해 개성 넘치는 강모연 역을 소화한데이어 연일 선행으로 좋은 이미지로 탈바꿈 되고 있다. SNS에는 이에 관해 서로 다른 의견들을 펼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가 더 부각되지 않을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