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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판타스틱듀오 엑소 시우민 손하트 날려

판타스틱듀오 엑소 시우민 손하트 날려


판타스틱듀오 이하 판듀에 엑소가 출연했다. 이미 전현무 페이스북을 통해 판듀에 엑소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늘 오후1시 부터 실검에는 판타스틱듀오 엑소가 키워드로 등장했다. 이날 엑소 시우민이 조성모 매실 CF를 따라하며 귀염넘치는 패러디에 웃음을 안겼다.





판타스틱듀오 엑소 (EXO)가 출연했다. 공식 팬클럽 회원만 365만명 지난해 액범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아시아의 스타로 떠오른 엑소의 등장은 방송 시작 5시간 전부터 SNS를 뜨겁게 달궜다.








떳다하면 공항 마비에

경호팀, 경찰 병력까지 동원되야 할 만큼

그 인기는 상상을 불어한다








이선희, 변진섭, 조성모에 이르기까지

무대는 열띤 경쟁속에 뜨겁게 달아올랐지만

그마저도 엑소의 등장에 뭍혀버렸다











SBS가 일요일 예능을 접수하려는 것인가

판타스틱듀오 후반에 엑소 등장









예의바른 엑소는 등장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연출하고 이내 이선희에게 먼저

인사를 하는 훈훈함을 보였다









등장만으로도 무대와 객석이 훈훈한

엑소의 모습은 그저 흐뭇하다









이날 이선희와 멋진 공연을 펼쳤던

낭랑18세 예진이 엑소 시우민의 팬이라고

전하자 시우민이 손가락 하트를 날렸다










거기에 옆자리에 함께한 조성모의

매실 CF를 완벽하게 패러디 하면서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역대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연 중

이렇게 큰 규모는 처음이다


지난 주, 태양에 이어 엑소의 등장만으로

이미 시청률 급상승은 안봐도 뻔한 것


현재 조성모 방송 이후에 등장할

엑소의 무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