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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판타스틱듀오 조성모 엑소와 버거프린스 경악

판타스틱듀오 조성모 엑소와 버거프린스 경악


판타스틱듀오 조성모 따라잡기를 엑소가 펼치면서 방송 초 분위기가 훈훈한데 이어 함께 무대를 펼칠 파트너 들의 엄청난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엑소 시우민이 조성모 노래를 그대로 소화해내 많은 팬들이 깜짝 놀랐으며 이날 막강한 실력자 마초 정비사를 누르고 버거 프린스가 최종 파트너로 자리매김 했다





판타스틱듀오에 참여하기 위해선 에브리싱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후, 참여가 가능하다. 한 소절을 가수가 부르면 나머지 소절을 신청자가 부르는데 이렇게 모여진 점수 중 상위 3명만이 본방송에 참여를 할 수 있다








조성모 판듀 파트너는 유난히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불멸의 사랑'을 불러야

하는데 후반 고음이 워낙 높아 저마다

목을 푸는 모습이 보이고






조성모 20대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유력한 후보 삼천포 버거프린스






파워풀한 진성을 가지고 있는데다

어떤 후보에 비해 유력한 후보 잠실

마초 정비사








아마 방송이 나가는 지금쯤 훈련병으로써

군복무를 하고 있을 참가자까지


수많은 참가자들 중 가장 실력자들

3명이 모이게 됐다











불멸의 사랑은 원키로 부를 경우 워낙

후반 파트가 높아서 함부로 따라하기 어려운데

엑소 시우민이 좋아하는 곡으로


따라 불렀는데 첫 음에서 음이탈

이 후, 목소리 재정비로 완벽하게 재구성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조성모 20대 모습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장한 삼천포 버거프린스








다양한 스타급 연예인의 외모를 소유하고

있으며 올해 20살로 조성모 데뷔때

모습때문에 서로가 놀라는 상황







참 아타까운 것은 입대 11일을 남겨둔

인천 바리깡 사실 외모에서 풍겨지는 모습

에서 기대치가 무척 낮았는데


의외로 감정 조절과 보이스, 고음이

잘 무장되어 있어 화재성이 있었지만

아쉽게 탈락









이보다 더한 감동이 있을까

워낙 높은 곡인데다 원키로 폭풍고음을

내지르는 참가자들의 보이스는

무대를 장악할 수준이었다









결국 모두의 예상처럼

버거프린스가 조성모와 듀엣

무대를 만들게 됐다



이들의 무대는 다음 주

오후 4시 50분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