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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냉장고를부탁해 최현석 레스토랑 그만두고 백수

냉장고를부탁해 최현석 레스토랑 그만두고 백수


냉장고를부탁해 100회 특집 방송 중 7년간 월급을 받으며 총괄셰프로 관리했던 엘본 더 테이블 레스토랑과 방송 활동을 줄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냉부해를 통해 지난 1년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고 CF며 레스토랑 확장 사업까지 진행을 했지만 급하게 달아올랐던 관심이 찬물을 끼얹듯 식어버리면서 그의 인기도 예전같지는 않았죠





냉장고를부탁해 스타 셰프 최현석 지난 해 그가 이룬 업적은 스타급 연예인과 맞먹을 정도 CF, 강의, 방송 등 정말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며 노력한 만큼 그가 총괄하고 있는 레스토랑 매출 역시 껑충 뛰게되고 다방면에 레스토랑을 확장하는 수순까지 밟게 되지만 어느순간 거품 빠져버린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이전만큼 주목받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현석 셰프가 레본 더 테이블 레스토랑 총괄셰프이기 때문에 당연히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라고 대부분 그렇게 믿고 있지만 사실 업계에서 알아 줄 만큼 월급쟁이 장기근속 셰프였다고 합니다 작년까지 그가 이룬 인지도를 앞세워 본인 레스토랑을 직접 차렸다면 그 수익과 홍보 효과가 엄청났을텐데 어떻게 보면 정말 아쉽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사실 냉장고를부탁해가 100회까지 왔지만 첫 시작부터 리스크를 어느정도 안고 시작을 한 상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예상밖으로 큰데다 기존 셰프들이 짜여진 각본에 의해 음식을 만들던 것이 아니라 15분이라는 제한시간 동안 리얼로 요리를 하는 과정 그리고 예능감 스런 모습에 인간애를 느꼈다고 할까요 상대적으로 평범한 샘킴, 박준우 기자와는 달리 등장부터 남달랐던 최현석, 김풍이 대중들에게 호감을 얻었던데는 상식을 깨는 행동에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누구나 똑같은 것을 반복적으로 본다면 어느순간 식상해 지는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셰프라는 인물이 소금을 뿌리고 말도 안되는 퍼포먼스에 매료가 되었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더 개선하지 않고 매번 나올때마다 같은 퍼포먼스를 내보이다 보니 대중들의 반응도 작년 이맘때와는 달리 시큰둥 결국 방송 분량 마저도 조금씩 떨어지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방송 날짜인 10월10일 그동안 장기근속을 했던 레스토랑과 작별을 하고 당분간 사업구상과 휴식을 갖겠다는 그가 인지도가 어느정도 빠진 상황에 레스토랑 오픈이 조금 위태해보이지만 이탈리안 레스토랑 국내 탑이라는 자부심만큼은 꾸준히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