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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냉장고를부탁해 이재훈 셰프 서초 레스토랑 5개

냉장고를부탁해 이재훈 셰프 서초 레스토랑 5개


냉부해 이재훈 셰프가 주목받고 있다. 세계 3대 요리학교 이탈리아 ICIF 출신 해외파 셰프이며 37세 나이에 경복궁 일대 서초에서 레스토랑 5개 운영 백화점 1개 점포 운영을 하고 있으며 과거 최현석 셰프에게 수석셰프 제의를 받았던 유망주이기도 했다. 자신의 롤모델이었던 최현석 셰프와의 승부를 위해 냉장고를부탁해 찾은 이재훈 셰프






해외 유학 시절 자력으로 세계3대 요리학교 ICIF (Italian Culinary Institute for Foreigners) 를 다녔으며 서초 소재 5개 레스토랑 역시 자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한다. 전형적인 자수성가 셰프로 최현석, 샘킴과 같은 총괄셰프가 아닌 직접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셰프이다. 요리경력 14년 나이 37세에 이뤄낸 쾌거에 절로 경악을 할 만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재훈 셰프









그런 이재훈 셰프가 6년 전 최현석 셰프에게 러브콜을 받은 일화가 공개 됐다. 당시 수석셰프를 모집하던 중 눈에 띄였던 이재훈 셰프에게 제의를 했지만 롤모델이 최현석 셰프의 요청 그러나 유학시절 많은 도움을 받았던 지인의 요청을 거절 할 수 없어 제의를 거절했지만 결과적으로 최현석 셰프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올라서게 됐으니 오히려 잘된일이 아닐까









불과 1년 전만해도 지금의 최현석 셰프의 모습은 상상도 하지 못 했을 것이지만 똑같은 패턴으로 보이는 퍼포먼스에 식상하기 까지 결국 방송 분량마저 줄어든 최현석 셰프가 7년간 몸 담았던 엘본 더 테이블과 결별하게 됐다는 말이 나왔다. 결과적으로 5개의 레스토랑을 총괄하던 잘나가는 셰프에서 무직 셰프가 된 반면 6년만에 나타난 이재훈 셰프는 6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입지로 다시 만나게 됐으니 참 아이러니 할 수 밖에 없다








냉장고를부탁해 100회 특집에 출연한 이재훈 셰프는 최현석 셰프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 했지만 처음 15분 요리를 접하면서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당한 예능감을 선보였고 최현석 셰프를 긴장 시키는 실력에서 깜짝 놀래기도 했을 정도다음번 게스트 셰프로 다시 한 번 보게 됐으면하는 이재훈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