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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홈파티에 김장비닐 깐 이유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홈파티에 김장비닐 깐 이유


허지웅 영화계 절친들과 홈파티를 열다 음식 냄새가 베일까봐 가스조차 신청하지 않았고 자신 외에 타인을 집으로 초대하는걸 꺼려하던 허지웅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홈파티를 열었다 절친들 역시 평생 한 번 올까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위해 비스킷, 버너, 고기류를 직접 챙겨오는 센스를 발휘하고 급기야 김장비닐을 꺼내든 허지웅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미운우리새끼 프로그램을 통해 먼지웅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한 허지웅 제작진이 흘린 한톨의 머리카락조차 용납하지 않았던 통제구역에서 영화계 절친들과 홈파티를 개최한다는 소식 사실 본인도 와인과 가벼운 안주류로 소소한 자리를 가질 계획이었던 것 같은데 허지웅 만큼이나 만만치 않은 내공을 가진 지인들이 생각하는 홈파티는 그 분야가 달랐답니다









보통 홈파티라 함은 집주인이 주가되어

음식과 소소한 아이템으로 분위기를 주도해야 하나

손님들이 알아서 자신들이 먹을 음식을 손수

준비해오는 철저함이 놀랍답니다









특히 평생 한 번 올까말까한 기회를 빌미로

제대로 허지웅을 놀려먹을 심산인 화차를 제작한

변영주 영화감독의 경우 본인이 검증을 거쳐

가장 분진이 많이 퍼지는 것으로 비스킷을 준비한

철두 철미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이번 홈파티에서 가장 악역을 맡은 절친

영화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아주 날을 잡은만큼

버너와 코펠 양념고기를 준비하는 철두철미함


게다가 삼겹살이 아닌 주물럭을 공수해

아예 집안 곳곳에 냄새와 함께 기름을 튀게끔

만들겠다는 작정을 한 장본인








자신이 생각했던 홈파티와는 전혀다른

양상으로 상황으 치닫게 되고 허지웅을 제외한

절친들은 좋아 죽는다며 뜨거운 호응을 하고


아예 양념고기를 떨어뜨려 바닥과 소파에

덕지덕지 양념입힐 생각에 모두들 신나해하는

분위기게 허지웅이 특단의 조치를 취합니다









세상에 김장비닐


집안에 김장 비닐이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죠

테이블 아래에 행여나 양념 떨어질까 바닥에 깔고 남은

비닐을 노란 소파에 덮어놓는 치밀함










미운우리새끼 방송을 애청하신 분들은

충분히 공감하겠지만 평소 허지웅의 모습이라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장면이죠


버너에 불을 켜 고기를 굽다니 절친들도

이런 사실에 감격해 할 정도 사소한 행동하나에도

박수와 웃음이 끊이질 않는 상황







이날 의외로 주목을 받은 식기


알고보니 허지웅 어머니 작품이라고 합니다

원래 손재주가 남달랐다고 하신데 예사솜씨가 아닌듯

가능하다면 구매 의욕이 생길만큼 예쁘네요


앞으로 이런 홈파티 분위기가 또 있을까

의문은 드는데 이러면서 차츰 개선해 나갈 의지가

약간이나마 생겨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