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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집밥백선생] 백종원 홍합탕 쉬운 레시피

[집밥백선생] 백종원 홍합탕 쉬운 레시피


홍합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 이며 다양한 음식에 해산물의 깊이있는 맛을 위해 사용됩니다. 집밥백선생에서 소개하는 홍합탕은 술안주로 손색없으며 만드는 방법이 쉬워 자취생이나 초보 주부들도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메뉴 입니다




홍합탕 재료 : 홍합, 대파, 양파

청양고추, 소금 1/2큰술



홍합탕 만드는 방법 


1. 홍합의 족사 (달려있는 뿌리같은 것)를 제거하고

비벼가며 손질 작업을 한다

2. 팬에 홍합을 넣고 홍합이 잠길 정도의 물을

부은 다음 불을켜서 끓인다

3. 대파 1개, 양파 1/2개를 숭덩숭덩 썰어 넣고

청양고추 3개를 반으로 갈라 넣는다

4. 거품이 올라오며 끓게되면 소금 1/2숟갈 넣는다

5. 거품은 버리지말고 채소만 건져낸다

6. 거품이 사라지면 불을끄고 마무리 한다






홍합을 구입해 오면 가장 먼저 뿌리처럼

나온 족사를 제거해야 하는데 이때 사진처럼

방향을 아래로 향해 뜯어야 살에 손상이

없이 깔끔하게 제거가 됩니다









대야에 홍합을 넣고 서로 문질러가며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이때, 뽀얀 국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없어 질 때까지 해주는게 좋습니다


물에 오래 담가두면 단맛이 빠지기 때문에

여유를 두지말고 바로 손질 하세요








족사가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으면

가위로 잘라주시고 손질된 홍합은 채반에 받쳐

준비해두세요








대파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

육수를 우리는 정도로 사용됩니다









홍합은 보통 조개류와는 성질이 다릅니다

끓는 물에 넣어 입을 벌리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처음부터 홍합을 넣어야 끓었을 때 입을

확 벌리며 잘 익는답니다









팬에 홍합을 1/3 가량 채운다음

홍합이 잠길정도의 물을 부어 줍니다









대파, 양파를 숭덩숭덩 썰어 넣고

청양고추는 반으로 갈라 넣습니다 물이 끓어

오르면 건져낼 것이기 때문에 잘게 썰어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맑은 물이 뽀얗게 변하고 거품이 올라오면

소금 1/2숟갈을 넣는데 짜면 물을 더 붓고 끓이면

되기에 레시피에 맞춰 넣으세요


거품은 끓이다보면 자연스레 없어지기 때문에

굳이 거품을 걷어낼 필요 없습니다








소금을 넣고 한 소끔 끓인다음

채소를 걷어내면 신기하게 거품이 없어지며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